법무법인 청, 서울구치소 ‘초록꿈 어린이집’ 찾아 어린이날 나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해

 

법무법인 청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집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4일 법무법인 청 소속 변호사들은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내 초록꿈 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초록꿈 어린이집은 서울구치소 직원과 교도관 자녀들을 위해 운영되는 시설이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룡 버블건과 케이크, 유기농 음료 등이 선물로 전달됐다.


곽준호 법무법인 청 대표변호사는 “아이들이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며 “현장에서 역할을 다하는 교정공무원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교정 현장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