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식회사 자바머신 하정수 대표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자립 지원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지소장 최병철)는 하정수 대표가 7일 서울북부지소를 방문해 법무보호사업 지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숙식 제공, 주거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해당 지원이 보호대상자들의 재범 예방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법무보호대상자는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사람을 말하며, 주로 출소자 등 사회로의 복귀를 준비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하정수 대표는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법무보호대상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성실히 자립 준비를 해 나가는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범죄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병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법무보호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후원금을 전달해준 하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보호대상자들이 재범의 유혹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