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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근무” 사칭 17억원 편취 의혹…40대 경찰 수사

    • 2026-03-04 10:32
    • 문지연 기자
  • 헤어진 여자친구 16시간 감금·폭행…10대 소년범 징역형

    • 2026-03-03 19:27
    • 박혜민 기자
  • 전직 경찰 간부, 수사 대상자에 억대 금품 수수…1심 징역 6년

    • 2026-03-03 16:37
    • 김해선 기자
  • “자녀에 화가 닥친다” 협박…심리 지배로 수십억 뜯은 일당 재판행

    • 2026-03-03 15:53
    • 이소망 기자
  • 광주·대구·대전 회생법원 동시 개원…전국 6곳 체제로 확대

    • 2026-03-03 12:46
    • 최희원 기자
  • “제3자 선행매수도 사기적 부정거래”…대법 첫 기준 제시

    • 2026-03-03 12:10
    • 문지연 기자
  • 소년원 89명 대학 간다…법무부 “지속 지원 결실”

    • 2026-03-03 12:00
    • 김영화 기자
  •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법원 “이미 근로계약 성립, 부당해고”

    • 2026-03-02 23:58
    • 박혜민 기자
  • ‘좋은 결과’의 기준을 다시 세우다

    • 2026-03-02 17:43
    • 김상균 변호사
  • 이재명 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박홍근 지명

    • 2026-03-02 16:58
    • 박보라 기자
  • 성범죄로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00명 넘어…대부분 강간·강제추행

    • 2026-03-02 16:02
    • 지승연 기자
  • ‘수형자 대상 수발업체 먹튀’ 보도 1년 뒤…무너진 교도소 수발사업 시장

    • 2026-03-02 15:33
    • 임예준 기자
  • 촉법소년 ‘만14→13세’ 하향 논의 본격화…정부, 숙의 공론장 운영

    • 2026-03-02 14:34
    • 김영화 기자
  • 26년 대전지방법원 재판부 편성

    • 2026-03-02 14:25
    • 채수범 기자
  • 출소 4개월 만에 여탕 훔쳐보고 자전거 절도…50대 징역 3년

    • 2026-03-02 11:00
    • 김영화 기자
  • “영장 원본 없이 압수수색”…281억 도박사이트 운영자 무죄

    • 2026-03-02 10:11
    • 박혜민 기자
  • 공범 간 메신저 영업비밀 공유도 ‘누설·취득’ 해당…대법 판단

    • 2026-03-02 01:02
    • 최희원 기자
  • 사법개혁 3법 통과…박준영 변호사 “사법 기능 위축 가능성”

    • 2026-03-01 15:46
    • 성기민 기자
  • 교도소 나온 지 이틀 만에 또 범죄…전 연인 성폭행한 50대 실형

    • 2026-03-01 09:12
    • 채수범 기자
  • 황운하 의원 “정의롭고 상식이 통하는 나라 만들겠다” 출판기념회 개최

    • 2026-02-28 21:22
    • 지승연 기자
  • 민주당 추진 ‘사법개혁 3법’ 완성…대법관 증원법 본회의 통과

    • 2026-02-28 21:03
    • 박보라 기자
  • “훈육이라며 뺨 때리고 무릎 꿇려”…집행유예 중 아동학대 30대 실형

    • 2026-02-28 16:41
    • 최희원 기자
  • '악의 대물림'... 부친 폭력에 시달린 딸이 아동학대로 조카 살해

    • 2026-02-28 14:15
    • 이소망 기자
  • 가출 청소년 유인해 간음한 30대...일부 혐의 무죄 왜?

    • 2026-02-28 13:15
    • 김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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