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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공무원 당직제, 75년 만에 전면 개편…‘AI 민원응대’ 도입

    • 2025-11-24 14:07
    • 박혜민 기자
  • 사이버도박 1년간 5000명 검거…경찰, 특별단속 1년 연장

    • 2025-11-24 12:17
    • 정한얼 기자
  • “3%로 빌려 15%로 재대출”…명륜진사갈비, ‘불법대부’ 혐의 송치

    • 2025-11-24 11:44
    • 지승연 기자
  • 구치소 접견 ‘수강신청’ 논란에…부산변회 “손배 소송 추진”

    • 2025-11-24 11:02
    • 박보라 기자
  • 與 내란전담재판부 추진 ‘기정사실화’…“사면권 제한까지 추진”

    • 2025-11-24 10:38
    • 이설아 기자
  • 조국 “부동산 복마전 끝내겠다…보유세 올리고 거래세 낮춘다”

    • 2025-11-23 20:02
    • 김지우 기자
  • 예식일 150일 이상 남겨두고 계약 취소...계약금 전액 환불받을 수 있을까?

    • 2025-11-23 19:45
    • 최희원 기자
  • 선거권 없는 수형자, 정치권 밖으로 밀린 교정행정

    • 2025-11-23 19:24
    • 이소망 기자
  • ‘검찰청 폐지’ 논란 속 이탈 가속…올해만 검사 161명 퇴직

    • 2025-11-23 17:36
    • 지승연 기자
  • [속보]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 당선…찬성 98.6% 득표

    • 2025-11-23 16:20
    • 김지우 기자
  • 부활 보컬 김재희, 2천억 투자사기 가담 혐의로 검찰 송치

    • 2025-11-23 16:16
    • 채수범 기자
  • 중학교 동창 2년간 폭행·갈취…20대 남성 징역 2년 6개월

    • 2025-11-23 15:51
    • 정한얼 기자
  • 생후 6일 딸 사망한 뒤 암매장…친모 ‘살인 무죄’ 왜?

    • 2025-11-22 20:32
    • 박혜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격차·불평등 완화…함께 잘 사는 길로 가야”

    • 2025-11-22 20:12
    • 문지연 기자
  • “카페 2호점 내주겠다” 속여 2000만원 챙긴 20대…징역 6개월

    • 2025-11-22 13:52
    • 김영화 기자
  • 사기, 횡령, 배임 등의 혐의로 조사받게 된 당신에게

    • 2025-11-22 10:58
    • 김진배 변호사
  • 나나 모녀가 강도 제압하며 가한 상해…경찰 “정당방위 해당”

    • 2025-11-22 10:57
    • 채수범 기자
  • SNS 통해 미성년자 성매매한 20대…검찰 “징역 1년” 구형

    • 2025-11-22 10:25
    • 최희원 기자
  • "제주항공 참사는 조작“ 허위영상 퍼뜨린 유튜버들…항소심도 실형

    • 2025-11-22 10:24
    • 김영화 기자
  • 스토킹 사건으로 1심 실형 선고, 항소심 대응 전략은?

    • 2025-11-21 22:34
    • 배희정 변호사
  • [법알못 상담소] 형사사건으로 부딪힐 수 있는 생활 속 어려움들은?

    • 2025-11-21 22:14
    • 곽준호 변호사
  • 아버지의 마지막 가르침 (강원북부교도소)

    • 2025-11-21 21:29
    • 채수범 기자
  • To. 내 동생 지니 (청송교도소)

    • 2025-11-21 21:29
    • 채수범 기자
  • 수발업체 먹튀, 사기죄 적용이 안 되나요?

    • 2025-11-21 20:25
    • 채수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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