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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장선숙 교도관 “수용자를 끝까지 지켜보는 마음이 제 교정입니다”

    • 2025-11-18 18:35
    • 김영화·박대윤 기자
  • 경찰서 민원실·구내식당서 난동 피운 50대…징역 2년

    • 2025-11-18 16:12
    • 김영화 기자
  • 1년 옥바라지했는데 … 출소한 남친, 집 금고 털고 잠적

    • 2025-11-18 16:07
    • 지승연 기자
  • 법무부–‘약자의 눈’, 소년원 과밀 해소 대책 논의

    • 2025-11-18 15:21
    • 문지연 기자
  • “음료수 줬는데 답례 없다”며 7세 폭행한 10대 징역형 집유

    • 2025-11-18 15:12
    • 박대윤 기자
  • [단독]교정현장 인력 블랙홀 고착…교정시설 사망‧사고 가속화

    • 2025-11-18 14:48
    • 김영화 기자
  • 검찰, 오영수 2심 무죄에 불복해 상고…“강제추행 법리 오해” 주장

    • 2025-11-18 14:38
    • 최희원 기자
  • 與, 법원행정처 폐지안 이달 말 발의…“사법행정 전면 개혁”

    • 2025-11-18 14:28
    • 이설아 기자
  • 33cm 흉기 손에 고정해 후배 찌른 조직폭력배…항소심서 감형

    • 2025-11-18 11:50
    • 박혜민 기자
  • 경찰, AI로 압수영장 작성한다…수사관 업무 부담 감경 기대

    • 2025-11-18 10:12
    • 김지우 기자
  • ‘아파트 주차장 음주운전’ 판결이 남긴 질문

    • 2025-11-18 08:21
    • 이동규 변호사
  • 일상의 질문, 법의 경계에 서다

    • 2025-11-18 08:21
    • 배희정 변호사
  • 매주 월요일, 나는 다시 접견실로 향한다

    • 2025-11-18 08:21
    • 박보영 변호사
  • '형량 거래(plea bargaining)', 실제로 가능할까?

    • 2025-11-18 08:21
    • 김상균 변호사
  • 직장 내 괴롭힘 조사 중 280㎞ 전보…법원 전보 정당성 기준은?

    • 2025-11-17 18:16
    • 박대윤 기자
  • 수용률 129% … 올해 가석방 규모, 역대 최고치 눈앞

    • 2025-11-17 17:57
    • 문지연 기자
  • 여동생 명의 증여계약서 작성한 대표, 법원 “위조 아냐”

    • 2025-11-17 15:44
    • 박보라 기자
  • '부천 BJ 피습' 살인미수 아닌 특수상해로 송치…적용 기준은?

    • 2025-11-17 14:46
    • 김영화 기자
  • 유튜브로 베트남 여성 소개…무등록 결혼 중개한 父子 유죄

    • 2025-11-17 14:27
    • 박대윤 기자
  • 연 2만4천% ‘살인 이자’… 강원 사금융 범죄조직 3개 일망타진

    • 2025-11-17 14:08
    • 박혜민 기자
  • 정성호 법무장관, 마약·스토킹범죄 등 범죄예방정책 집행 현장 점검

    • 2025-11-17 12:36
    • 박대윤 기자
  • 특검, ‘내란 사전 준비’ 노상원에 징역 3년 구형

    • 2025-11-17 11:49
    • 이설아 기자
  • 27억 가로채고 대포폰·대포차로 잠적한 車딜러… 검찰, 3개월 추적 끝 검거

    • 2025-11-17 11:15
    • 지승연 기자
  •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18일 소환 조치

    • 2025-11-17 10:41
    •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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