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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생계형 형사범·모범 수형자 등 83만 명 사면

    • 2025-08-11 22:50
    • 이소망 기자
  • 광복절 기념 가석방 심사… 1,525명 중 1,014명 적격 판정

    • 2025-08-11 17:32
    • 박혜민 기자
  • 고령층 노려 ‘휴대폰 할부 사기’…1억 챙긴 ‘인터넷깡’ 조직 적발

    • 2025-08-11 13:50
    • 조정우 기자
  • 초4에 "싸가지 없는 XX" 혼잣말한 교사…대법 "아동학대 아냐“

    • 2025-08-11 13:44
    • 민종숙 기자
  • '코에 걸면 코로나가 예방되는 코고리 마스크'... 업체 대표에 징역 2년 구형

    • 2025-08-11 13:16
    • 임예준 기자
  • [속보] 서울구치소 "尹 데려오는 것 곤란…"

    • 2025-08-11 10:38
    • 김지우 기자
  • 인권위 “모든 범죄 피해자 변호사 조력권 보장해야”

    • 2025-08-11 09:02
    • 박보라 기자
  • 교회 임시 모임 헌금, 세액공제 불인정…교인들 패소

    • 2025-08-11 08:48
    • 박혜민 기자
  • 옥바라지 카페, 상업화·폐쇄화로 회원·광고주 잇단 이탈

    • 2025-08-10 21:50
    • 임예준 기자
  • 윤 전 대통령·김 여사까지 선 ‘포토라인' 부활될까?

    • 2025-08-10 20:22
    • 정한얼 기자
  • ‘단통법’ 폐지…지원금 상한 철폐·페이백 합법화에 시장 혼란 우려

    • 2025-08-10 15:45
    • 박보라 기자
  • 고속도로 3중 추돌…법원 “마지막 가해 운전자 무죄”

    • 2025-08-10 15:34
    • 최희원 기자
  • [단독] 가석방 일반사범 전자발찌 부착 기준 ‘깜깜이’…형평성·인권 논란 지속

    • 2025-08-10 15:21
    • 이설아 기자
  • 광주 법원, 휴정기 종료…청산가리 살인 등 중요 재판 줄줄이 대기

    • 2025-08-10 09:10
    • 이소망 기자
  • 2억8천만 원 대마초 소포 받은 외국인, 1심서 무죄

    • 2025-08-09 18:51
    • 이소망 기자
  • 북한, 대남 확성기 철거 시작…우리 군 조치에 ‘호응’

    • 2025-08-09 18:38
    • 박혜민 기자
  • 자동차 진단평가 직업훈련 후기 및 대전교도소 환경

    • 2025-08-09 18:14
    • 채수범 기자
  • 법무부, ‘2대 중요범죄’만 직접 수사…시행령 개정 착수

    • 2025-08-08 16:05
    • 김지우 기자
  • 현직 경찰관, 도박사이트 수사정보 유출·뇌물 정황…경찰 수사 착수

    • 2025-08-08 15:06
    • 박혜민 기자
  • 전북 익산시 간판 정비사업 비리 수사…피의자 “강압 수사” 토로 뒤 숨져

    • 2025-08-08 15:03
    • 최희원 기자
  • 尹측, 특검 체포영장 집행 시도는 “불법·정치보복”…법적 대응 예고

    • 2025-08-08 14:20
    • 이설아 기자
  • 변호사, 수임료 약속 지켰는데 일방 사임…“소송서류 받으려면 10만원”?

    • 2025-08-08 13:37
    • 임예준 기자
  • 1원도 안 낸 여친, 신혼 아파트 공동명의 요구…파혼할까요?

    • 2025-08-08 09:59
    • 정한얼 기자
  •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해 60대, 대법원서 무기징역 확정

    • 2025-08-08 09:21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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