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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고려 없는 정책...법무부에 쏟아진 교정 현장의 비판

    • 2026-02-09 18:10
    • 최희원 기자
  • ‘한강 시신 토막 살해범’ 무기수 장대호 자필 편지 최초 공개

    • 2026-02-09 16:23
    • 채수범 기자
  • 부마항쟁 참가 10대 구류 처분…60대 되어서 ‘무죄’ 판결

    • 2026-02-09 15:14
    • 이설아 기자
  • "마약 조직원인 줄"…경찰관들 때려 다치게 한 40대 징역형

    • 2026-02-09 13:39
    • 김영화 기자
  • 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광고 변호사…法 “징계 합당”

    • 2026-02-09 13:37
    • 지승연 기자
  • “지갑 돌려주려 했을 뿐인데”…2000원 꺼냈다가 '전과자'된 요양보호사

    • 2026-02-09 11:34
    • 채수범 기자
  • "손배소 승소인 줄 알았는데 패소?"…법원 판결문 오류 드러나

    • 2026-02-09 11:05
    • 김영화 기자
  • ‘부실 복무’ 혐의 송민호 첫 공판...4월로 연기

    • 2026-02-09 09:42
    • 문지연 기자
  • 5900억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총책, 해외 도피 끝에 구속

    • 2026-02-08 22:45
    • 이소망 기자
  • 세종 아내 살해 혐의 80대 영장 기각…“사고사 가능성 배제 못해”

    • 2026-02-08 22:01
    • 채수범 기자
  • [단독]‘장미비디오 살인 사건’ 무기수 이민형... 27년 만에 재심 청구

    • 2026-02-08 15:50
    • 최희원 기자
  • 1심 무죄 뒤집은 항소심…‘락카 도색 유치권 행사’ 왜 재물손괴로 봤나

    • 2026-02-08 15:13
    • 채수범 기자
  • 19세 종업원 강간 혐의 30대, 항소심서 집행유예

    • 2026-02-08 14:59
    • 지승연 기자
  • 남부지방법원 2-1형사부 재판부 분석

    • 2026-02-08 13:48
    • 채수범 기자
  • “지역주택조합 환불보장약정 무효라도 반환 불가”…대법 파기환송

    • 2026-02-08 13:47
    • 최희원 기자
  • 산재·임금체불 대책 반년 지났지만…16개 법안 중 3개만 국회 통과

    • 2026-02-08 13:15
    • 박혜민 기자
  • 사건은 느는데 보수는 제자리…제도가 키운 ‘불성실 국선변호’

    • 2026-02-08 12:08
    • 김영화 기자
  • 딸 집 찾아가 아내 살해한 70대…법원 “계획 범행” 징역 18년

    • 2026-02-08 11:37
    • 이소망 기자
  • “증거 확보 목적이라도 위법”…아내 차량서 블랙박스 훔친 남성 선고유예

    • 2026-02-08 11:12
    • 성기민 기자
  • 동료 교사 속여 27억 원 가로챈 초등학교 교사...징역 4년

    • 2026-02-08 10:47
    • 조정우 기자
  • 대장동 50억 은닉 기소 공소기각…곽상도 “검찰 책임 묻겠다”

    • 2026-02-07 20:27
    • 이소망 기자
  • 한밤 금은방 유리창 깨고 3600만원어치 훔친 30대...징역 1년 6개월

    • 2026-02-07 20:19
    • 최희원 기자
  • “다른 남자 옆에 앉지 마라”…연락 끊자 다방에 불 지른 70대

    • 2026-02-07 19:17
    • 지승연 기자
  • 친언니 명의 카드 무단 발급·카드론까지…60대 실형 구속

    • 2026-02-07 16:05
    •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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