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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소시효 2주 앞두고 붙잡힌 20대 수배자

    • 2026-04-15 17:11
    • 이소망 기자
  • 패션브랜드 임원, 직원 차량에 GPS 몰래 설치…경찰 “스토킹 아니다” 판단

    • 2026-04-15 16:40
    • 김영화 기자
  • 교도소서 우표 500장 갈취 30대 벌금형…‘현금화’ 관행 지적 확산

    • 2026-04-15 15:51
    • 김영화 기자
  • 황운하 “세종시장 단일화 시급”…민주당에 연합공천 촉구

    • 2026-04-15 14:35
    • 박혜민 기자
  • 인형뽑기방 돌며 1100만원 절도…중학생 2명, 긴급체포 불허

    • 2026-04-15 12:07
    • 채수범 기자
  • “청년 진입장벽 낮춘다”...고용노동부, 국가기술자격 법령 개정

    • 2026-04-15 11:45
    • 최희령 기자
  • 헌재 “동일 행위 공범 무죄 확정 시 기소유예도 취소해야”

    • 2026-04-15 11:12
    • 박보라 기자
  • ‘발등의 불’ 과밀수용...교정시설 확충, 지역사회와 ‘투명한 소통’ 필요

    • 2026-04-14 20:20
    • 최희령 기자
  • 경합범으로 재판 받을 경우, 양형 예측에 요구되는 법적 쟁점은?

    • 2026-04-14 20:04
    • 곽준호 변호사
  • 가상화폐 투자 사기 항소심서 ‘집행유예’…공범은 실형 유지

    • 2026-04-14 18:11
    • 김해선 기자
  • 외국인 여행객 발길 지방 향한다...정부, “지역관광 활성화 흐름 굳힐 것”

    • 2026-04-14 18:05
    • 최희령 기자
  • 이화영 측 “연어 술파티 직접 보여주겠다”…국민참여재판 ‘소주병 시연’ 요청

    • 2026-04-14 17:50
    • 지승연 기자
  • 장기 별거 후 형성 재산, 이혼 시 분할 대상 될까

    • 2026-04-14 16:11
    • 박혜민 기자
  • 게임 중 성적 욕설 메시지 ‘무죄’…법원 “성적 목적 입증 부족”

    • 2026-04-14 15:01
    • 문지연 기자
  • 이성윤 의원 “국민을 위해 검찰 권한 분산해야…교정행정 독립도 필요”

    • 2026-04-14 14:51
    • 최희원 기자
  • 윤보미 변호사 수협중앙회 비상임이사 취임

    • 2026-04-14 14:26
    • 최희령 기자
  • 무등록 운영에 성범죄 전력 미조회까지…사교육 관리 ‘구멍’

    • 2026-04-14 14:22
    • 박보라 기자
  • 지인 사진 넘겨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 의뢰…20대 벌금형

    • 2026-04-14 11:22
    • 김영화 기자
  • 경찰, 이진호 불법 도박 혐의 재송치…검찰로 사건 넘겨

    • 2026-04-14 10:46
    • 성기민 기자
  • “몸 사리는 판결”…법왜곡죄가 바꾼 법정 풍경

    • 2026-04-13 20:08
    • 백홍기 변호사
  • 서울대 출신 변호사 내세워 수임…계약은 사무장, 출석은 어쏘 변호사

    • 2026-04-13 19:02
    • 더시사법률 취재팀
  • 노동부, 고용안정 제도 요건 완화...“중동전쟁 고용 여파 막는다”

    • 2026-04-13 18:01
    • 최희령 기자
  • ‘저작권의 날’ 맞아 서울야외도서관 개장…외국인 프로그램 확대

    • 2026-04-13 17:54
    • 박혜민 기자
  • 아들 마약 범행 도운 90대 노모 징역형…법원 판단 기준은

    • 2026-04-13 17:27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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