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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237명 제재…최고 3.4억원 미지급

    • 2025-12-12 13:56
    • 이설아 기자
  • ‘테라 사기’ 권도형, 美 법원서 징역 15년 선고

    • 2025-12-12 12:18
    • 김지우 기자
  • 빈집 털이 나섰다 노인 살해한 50대…항소심도 징역 35년

    • 2025-12-12 11:45
    • 박보라 기자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미용대회서 7관왕 달성

    • 2025-12-11 16:39
    • 김영화 기자
  • 연 1만2000% 초고금리 불법 대부조직 검거…빚 못 갚으면 자녀까지 협박

    • 2025-12-11 15:46
    • 김영화 기자
  • 3년간 숨긴 복권 12억…이혼하면 재산 분할 대상될까?

    • 2025-12-11 14:52
    • 최희원 기자
  • “통장에 40억 있다” 재력가 사칭해 편취…사기 전과 12범에 기초수급자

    • 2025-12-11 14:25
    • 김영화 기자
  •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징역 5년 추가…총 47년 4개월 확정

    • 2025-12-11 14:13
    • 지승연 기자
  • 영월 농민회 간사 피살사건, 20년 만에 지목된 60대…대법 “무죄” 확정

    • 2025-12-11 12:55
    • 박혜민 기자
  • 출소 5개월 만에 또 살인…70대, 국민참여재판서 징역 10년

    • 2025-12-11 12:48
    • 최희원 기자
  • 교정청 독립 주장했던 정성호 장관 ... 현장은 “예산부터 사라졌다”

    • 2025-12-11 12:03
    • 박보라 기자
  • 신복위‧서울시, 주거취약계층 경제자립 지원 업무협약 체결

    • 2025-12-11 10:21
    • 김영화 기자
  • 변호사 사칭해 소송서류 작성하고 차량 제공받은 로펌 직원

    • 2025-12-11 08:10
    • 박보라 기자
  • 최근 3년 보석 허가율 30%...방어권 보장 취지 흔들려

    • 2025-12-10 20:18
    • 박보라 기자
  • 수감자 가족 카페 운영자 A변호사...보도 탓에 의뢰인 이탈?

    • 2025-12-10 17:22
    • 이소망 기자
  • 경찰, 쿠팡 이틀째 압수수색…金총리 “법 위반 사항 엄정 조치”

    • 2025-12-10 11:50
    • 김지우 기자
  • ‘신인’ 자처해 금품·추행…허경영, 구속 만기 하루 앞두고 또 구속

    • 2025-12-10 08:35
    • 최희원 기자
  • ‘창원 택시기사 살인’ 아크말, 16년 만에 재심 첫 심문

    • 2025-12-09 17:13
    • 최희원 기자
  • 수사 무마 대가로 ‘2억 뇌물’ 받은 현직 경찰관…1심 징역 6년

    • 2025-12-09 16:00
    • 임예준 기자
  • [단독] 청주여자교도소 수용자 담배 숨겨 반입…독거실서 흡연 적발

    • 2025-12-09 15:30
    • 박혜민 기자
  • '묻지마 살인' 80대 노인 살해한 50대…검찰 중형 구형

    • 2025-12-09 12:10
    • 박혜민 기자
  • [현장르포] “지원이 재범 막는다”…출소자 자립 잇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 2025-12-09 11:55
    • 김영화 기자
  • '송도 사제총기' 아들 살해한 60대…검찰 사형 구형

    • 2025-12-09 10:27
    • 박보라 기자
  • 전자장치 부착·음주금지 잇단 위반한 40대, 징역 8개월

    • 2025-12-09 08:13
    •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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