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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치소 약제 미처방 논란…인권위 “중증질환 수용자 지침 필요”

    • 2025-12-08 16:59
    • 임예준 기자
  • 출소 한 달 만에 6억원대 마약 밀수…3200명분 들여온 주범 구속

    • 2025-12-08 15:33
    • 김영화 기자
  • 실종아동 현재 모습 복원한다…경찰 포스터에 AI 본격 활용

    • 2025-12-08 13:57
    • 이설아 기자
  • 반려견 목줄 관리 소홀, 보행자 다치면…견주의 법적 책임은?

    • 2025-12-08 12:49
    • 박보라 기자
  • “사람 한 명 해치겠다” 흉기난동 예고글 올린 30대…징역형 집유

    • 2025-12-08 10:30
    • 김영화 기자
  • 피고인 연락처 확인도 없이 공시송달…대법 “항소심 판단 위법”

    • 2025-12-08 08:47
    • 박보라 기자
  • 12만대 IP카메라 해킹…정부, 설치업체·통신사 책임 강화

    • 2025-12-07 20:21
    • 지승연 기자
  • 초등생 유인·성폭행한 60대...항소심도 징역 8년

    • 2025-12-07 19:28
    • 지승연 기자
  • ‘수십 차례 사기 전력’ 50대....선고 직전 남편이 피해 변제

    • 2025-12-07 17:51
    • 박보라 기자
  • “쿠팡 유출 불안 이용” 카드배송 사칭 피싱 확산

    • 2025-12-07 17:32
    • 정한얼 기자
  • “세상에 이런 일이 바닥에 5만원”…길거리 돈 주워도 될까?

    • 2025-12-07 17:18
    • 임예준 기자
  • 전자발찌 끊고 17시간 도주한 40대…징역 1년 8개월

    • 2025-12-07 15:32
    • 최희원 기자
  • 법은 전과 아니라는데…지워지지 않는 낙인 ‘소년원 출신’

    • 2025-12-07 15:05
    • 이소망 기자
  • 부산 경매학원 ‘확정수익’ 미끼 80억 사기…운영진 중형

    • 2025-12-06 22:49
    • 박혜민 기자
  • 내년 검찰 폐지 앞두고…검사 10명 중 8명 “공소청 간다”

    • 2025-12-06 12:21
    • 박보라 기자
  • 불법 영업 빌미로 5000만원 편취한 의사…징역형 집행유예

    • 2025-12-06 12:00
    • 김영화 기자
  • 후임병 시켜 ‘가짜 휴가’ 서류 조작한 군인…징역형 집유

    • 2025-12-06 11:09
    • 김영화 기자
  • 건축도장 및 유통관리 (서울남부교도소)

    • 2025-12-05 17:59
    • 채수범 기자
  • 음주운전 뺑소니로 복역 중인 김호중, 성탄절 가석방 심사 대상 올라

    • 2025-12-05 17:42
    • 지승연 기자
  • “학교 갈 준비됐다” 칼부림 예고…신설 ‘공중협박죄’ 적용 기준은?

    • 2025-12-05 14:47
    • 김영화 기자
  • 어선 조리장, 선장 폭행 방관하고 시신 유기…징역 4년 확정

    • 2025-12-05 12:12
    • 임예준 기자
  • 법무부, 소년원 과밀수용 해소 나선다…”인권 친화 환경 조성“

    • 2025-12-05 11:31
    • 김영화 기자
  • 캄보디아·태국서 피싱·스캠 벌인 28명 국제공조로 검거

    • 2025-12-05 11:04
    • 문지연 기자
  • 현직 경찰 가담한 150억 폰지사기…총책 등 2명 구속 송치

    • 2025-12-05 10:42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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