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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만배·남욱, 추징해제 청구…대장동 ‘범죄수익 회수’ 본격화

    • 2025-12-16 11:57
    • 김지우 기자
  • 박나래 매니저 논란, 4월 자택 도난 사건 이후 불거진 갈등

    • 2025-12-16 09:30
    • 채수범 기자
  • 김건희, 윤 전 대통령에 “너 때문에 다 망쳤다” 분노

    • 2025-12-15 17:47
    • 김지우 기자
  • ’음주 뺑소니‘로 당연퇴직된 전직 군인…法 ”연금 수급권 인정 안돼“

    • 2025-12-15 16:47
    • 김영화 기자
  • 합의서 위조해 법원 제출한 업체대표...징역형

    • 2025-12-15 14:15
    • 채수범 기자
  • 의류매장 여주인 성폭행 시도하다 흉기 찌른 30대…징역 10년

    • 2025-12-15 12:49
    • 이소망 기자
  • 형부 회사서 7억 빼돌린 처제…발각되자 “형부도 그랬다”

    • 2025-12-15 12:41
    • 김영화 기자
  • 국립법무병원, 치료‧재활 시스템 고도화…“AI로 이상행동 조기 감지”

    • 2025-12-15 12:08
    • 김영화 기자
  • 거리 폭행 끝 사망했지만…법원 “미필적 고의는 결과 아닌 인식”

    • 2025-12-15 11:52
    • 박보라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선정

    • 2025-12-15 11:01
    • 정한얼 기자
  • 한태환 제30대 수원구치소장 취임

    • 2025-12-15 10:38
    • 최희원 기자
  • 여자친구 흉기 찔러 살해하려 한 30대…법원, 징역 4년 선고

    • 2025-12-15 09:38
    • 박혜민 기자
  • 타인이 내 명의로 받은 대출, 어떻게 입증할 수 있을까?

    • 2025-12-14 22:27
    • 박보영 변호사
  • “가볍다” vs “유연하다”…내란 재판장 소송 지휘 논란

    • 2025-12-14 19:25
    • 임예준 기자
  • “곧 상장된다” 거짓말에 300명 피해…증권방송 운영자 추가 송치

    • 2025-12-14 18:58
    • 문지연 기자
  • 대북전단 제지 경찰직무집행법 통과…3박4일 필리버스터 종료

    • 2025-12-14 17:50
    • 김지우 기자
  • [인터뷰] 이동규 변호사 “죄는 미워하되 사람의 존엄은 지우지 않습니다”

    • 2025-12-14 17:38
    • 이소망 기자
  • 늘어난 정신질환 수용자, 멈춰 선 치료 체계…교정현장 부담만 커져

    • 2025-12-14 17:18
    • 김영화 기자
  • 상습폭행 전력 50대, 구속 상태서 수감자까지 폭행

    • 2025-12-14 16:46
    • 지승연 기자
  • 아내 폭행 뒤 흉기 들고 경찰 위협한 40대…징역 1년 6개월 집유

    • 2025-12-14 15:07
    • 김영화 기자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2025 법무보호복지대회’ 개최

    • 2025-12-14 09:31
    • 김영화 기자
  • “교도관 월급 밀려” 공지에 현장 반발…법무부 “정상 지급 예정”

    • 2025-12-13 23:06
    • 최희원 기자
  • 행정기관의 세금 압류에 대해서도 압류금지채권 범위 변경을 할 수 있나요?

    • 2025-12-13 21:44
    • 채수범 기자
  • 기업이나 기관은 지원자의 전과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 2025-12-13 21:44
    • 채수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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