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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바라지 카페 운영자’ A 변호사 쿠팡 집단소송 돌연 중단…피해자 신뢰 훼손 논란

    • 2025-12-30 16:37
    • 임예준, 이소망 기자
  • 대법원, 2026년 상반기 사법제도 개선안 공개

    • 2025-12-30 15:19
    • 최희원 기자
  • 부산변호사회, 미결수 접견 제한에 법무부 상대 공익소송 제기

    • 2025-12-30 14:24
    • 이소망 기자
  • 성폭력 피해자 대변하던 국선변호사…피해자 돈 빼돌리고 성적 발언까지

    • 2025-12-30 12:21
    • 박보라 기자
  • 외도 남편 “집에서 나가라”…이혼 후 어머니가 자녀 친권·성과 본 바꿀 수 있을까?

    • 2025-12-30 11:27
    • 임예준 기자
  • [인터뷰] 이홍열 변호사 “형벌은 응보와 예방 사이의 선택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

    • 2025-12-30 10:59
    • 이소망 기자
  • 이혜훈 ‘내란 옹호’ 사과에…李 “각료 지명, 통합 위해야” 두둔

    • 2025-12-30 10:57
    • 문지연 기자
  • ‘갑질 의혹’ 김병기 與 원내대표 사퇴…“국민 눈높이 못 미쳐”

    • 2025-12-30 10:31
    • 이설아 기자
  • 망상 상태서 간병인 살해…항소심, 징역 12년 선고

    • 2025-12-30 09:57
    • 김지우 기자
  • ‘그가 맡으면 100프로 뒤집힌다’...2026년에도 재심 사건 수두룩

    • 2025-12-30 09:48
    • 지승연 기자
  • 어느 컴퓨터 수리공의 눈물

    • 2025-12-29 20:24
    • 조은 변호사
  • 말해봤자 달라질 게 없다고 느껴질 때

    • 2025-12-29 20:24
    • 이정민 변호사
  • 공동불법행위의 손해배상 시 분할변제 가능할까

    • 2025-12-29 20:24
    • 박보영 변호사
  • 말다툼 끝에 연인 살해 후 유기…20대 남성 긴급체포

    • 2025-12-29 19:22
    • 최희원 기자
  • 압수 절차가 위법한 경우, 공범의 법정 증언 증거능력은?

    • 2025-12-29 19:09
    • 이슬기 변호사
  • 법무부, 재심·보완수사 우수 검사·수사관 표창…‘최말자 사건’ 무죄 규명도 포함

    • 2025-12-29 19:07
    • 박혜민 기자
  • KT 사상초유 해킹 사고에…정부 “전 이용자 위약금 면제해야”

    • 2025-12-29 17:16
    • 채수범 기자
  • 청소년 범죄, 폭행·금품갈취 줄고 모욕·성폭력 급증했다

    • 2025-12-29 16:32
    • 지승연 기자
  • 李대통령, 1330일 만의 청와대 출근…‘통합’ 넥타이로 첫 집무

    • 2025-12-29 16:30
    • 임예준 기자
  • 부산구치소서 수용자 집단폭행 사망…검찰, 3명 살인혐의 기소

    • 2025-12-29 15:18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국민 기부' 공익신탁으로 범죄피해자 2000만원 지원

    • 2025-12-29 14:19
    • 김영화 기자
  • 채상병·내란·김건희 ‘3대 특검’ 마무리…“국정농단 실체 확인”

    • 2025-12-29 11:41
    • 김지우 기자
  • “거처 내줬는데 흉기로”…동거남 살해하려 한 50대, 징역 5년 6개월

    • 2025-12-29 11:39
    • 김영화 기자
  • 대법, 장애인·노인·임산부 사법지원 예규 마련…내년부터 시행

    • 2025-12-29 11:39
    • 이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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