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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치소서 동료 수용자에 강제 ‘성기 시술’…MZ 조폭 기소

    • 2025-12-31 23:23
    • 최희원 기자
  • ‘구속 집행정지’와 ‘형 집행 순서 변경’이 가능한 경우는?

    • 2025-12-31 22:32
    • 곽준호 변호사
  • “체포 순간부터 아이는 혼자”…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수용자 자녀 사각지대 알린다

    • 2025-12-31 21:27
    • 김영화 기자
  • [신년사] 정성호 “검찰개혁 박차…국민 신뢰 회복이 최우선”

    • 2025-12-31 21:13
    • 문지연 기자
  • 법무부, 전국 4개 교정기관에 ‘마약사범재활과’ 신설…내년 1월부터 운영

    • 2025-12-31 17:01
    • 박보라 기자
  • 경찰, 불법 촬영물 유통 사이트 ‘AVMOV’ 정식 수사 전환

    • 2025-12-31 16:27
    • 임예준 기자
  • 정명석 성범죄 수사 방해 혐의…현직 경찰 불구속기소

    • 2025-12-31 15:08
    • 박혜민 기자
  • 손해배상금 회피 위해 재산 은닉…검찰 기소

    • 2025-12-31 13:46
    • 박혜민 기자
  • 정부, 기피부서 공무원 인사 혜택 강화…특별승진 허용

    • 2025-12-31 13:31
    • 김지우 기자
  • 검찰, 이진호 불법 도박 사건 다시 경찰로…두 번째 보완수사

    • 2025-12-31 13:10
    • 채수범 기자
  • 보이스피싱 피해, 10월부터 감소했다…정부 종합대책 ‘성과’

    • 2025-12-30 22:24
    • 최희원 기자
  • 정부, 민생 옥죄는 과잉형벌 손질한다…중대위법 책임은 ‘강화’

    • 2025-12-30 22:24
    • 이설아 기자
  • ‘옥바라지 카페 운영자’ A 변호사 쿠팡 집단소송 돌연 중단…피해자 신뢰 훼손 논란

    • 2025-12-30 16:37
    • 임예준, 이소망 기자
  • 대법원, 2026년 상반기 사법제도 개선안 공개

    • 2025-12-30 15:19
    • 최희원 기자
  • 부산변호사회, 미결수 접견 제한에 법무부 상대 공익소송 제기

    • 2025-12-30 14:24
    • 이소망 기자
  • 성폭력 피해자 대변하던 국선변호사…피해자 돈 빼돌리고 성적 발언까지

    • 2025-12-30 12:21
    • 박보라 기자
  • 외도 남편 “집에서 나가라”…이혼 후 어머니가 자녀 친권·성과 본 바꿀 수 있을까?

    • 2025-12-30 11:27
    • 임예준 기자
  • [인터뷰] 이홍열 변호사 “형벌은 응보와 예방 사이의 선택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

    • 2025-12-30 10:59
    • 이소망 기자
  • 이혜훈 ‘내란 옹호’ 사과에…李 “각료 지명, 통합 위해야” 두둔

    • 2025-12-30 10:57
    • 문지연 기자
  • ‘갑질 의혹’ 김병기 與 원내대표 사퇴…“국민 눈높이 못 미쳐”

    • 2025-12-30 10:31
    • 이설아 기자
  • 망상 상태서 간병인 살해…항소심, 징역 12년 선고

    • 2025-12-30 09:57
    • 김지우 기자
  • ‘그가 맡으면 100프로 뒤집힌다’...2026년에도 재심 사건 수두룩

    • 2025-12-30 09:48
    • 지승연 기자
  • 어느 컴퓨터 수리공의 눈물

    • 2025-12-29 20:24
    • 조은 변호사
  • 말해봤자 달라질 게 없다고 느껴질 때

    • 2025-12-29 20:24
    • 이정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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