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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 자처해 금품·추행…허경영, 구속 만기 하루 앞두고 또 구속

    • 2025-12-10 08:35
    • 최희원 기자
  • 행정 착오로 발송된 추징금 납부청구, 대응 방안은?

    • 2025-12-09 20:04
    • 윤보미 변호사
  • 한 사건에 여러 죄명 적용되면 형량도 가중될까?

    • 2025-12-09 19:30
    • 곽준호 변호사
  • ‘창원 택시기사 살인’ 아크말, 16년 만에 재심 첫 심문

    • 2025-12-09 17:13
    • 최희원 기자
  • 수사 무마 대가로 ‘2억 뇌물’ 받은 현직 경찰관…1심 징역 6년

    • 2025-12-09 16:00
    • 임예준 기자
  • [단독] 청주여자교도소 수용자 담배 숨겨 반입…독거실서 흡연 적발

    • 2025-12-09 15:30
    • 박혜민 기자
  • '묻지마 살인' 80대 노인 살해한 50대…검찰 중형 구형

    • 2025-12-09 12:10
    • 박혜민 기자
  • [현장르포] “지원이 재범 막는다”…출소자 자립 잇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 2025-12-09 11:55
    • 김영화 기자
  • '송도 사제총기' 아들 살해한 60대…검찰 사형 구형

    • 2025-12-09 10:27
    • 박보라 기자
  • 특수강간 혐의에서 신체 접촉 없었다면 예상 형량 범위는?

    • 2025-12-09 10:05
    • 심강현 변호사
  • 고가 농산물 절도에 처벌은 벌금 50만원, 이유는?

    • 2025-12-09 10:05
    • 김상균 변호사
  • 전자장치 부착·음주금지 잇단 위반한 40대, 징역 8개월

    • 2025-12-09 08:13
    • 문지연 기자
  • [인터뷰] 박종덕 교도관 ‘억울함을 끝까지 믿어준 사람’

    • 2025-12-08 18:24
    • 김영화 기자
  • 구치소 약제 미처방 논란…인권위 “중증질환 수용자 지침 필요”

    • 2025-12-08 16:59
    • 임예준 기자
  • 대한변협 “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 안돼”…정치권·사법부 첨예 대립

    • 2025-12-08 16:54
    • 이설아 기자
  • ‘손흥민 임신 협박’ 일당 1심 실형…法 “유명인 약점 노린 중대 범죄”

    • 2025-12-08 15:54
    • 정한얼 기자
  • 출소 한 달 만에 6억원대 마약 밀수…3200명분 들여온 주범 구속

    • 2025-12-08 15:33
    • 김영화 기자
  • 실종아동 현재 모습 복원한다…경찰 포스터에 AI 본격 활용

    • 2025-12-08 13:57
    • 이설아 기자
  • 前의협회장 ‘의료법 위반’ 고발에…박나래 “활동 중단” 선언

    • 2025-12-08 12:53
    • 문지연 기자
  • 반려견 목줄 관리 소홀, 보행자 다치면…견주의 법적 책임은?

    • 2025-12-08 12:49
    • 박보라 기자
  • 추미애, 법사위원장직 사의 표명…경기지사 행보 본격화

    • 2025-12-08 12:14
    • 김지우 기자
  • 우상호 “당정, 내란재판부 ‘위헌 최소화 범위’ 추진 공감대”

    • 2025-12-08 10:34
    • 이설아 기자
  • “사람 한 명 해치겠다” 흉기난동 예고글 올린 30대…징역형 집유

    • 2025-12-08 10:30
    • 김영화 기자
  • “조진웅 과거 폭로” 디스패치 기자 2명, 소년법 제70조 위반 고발

    • 2025-12-08 10:27
    •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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