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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재 “채용 시 연령차별 처벌 규정, 헌법 위반 아냐”

    • 2026-02-02 15:40
    • 박혜민 기자
  • 직무유기부터 사기·성범죄·조건만남 제시까지…무너진 변호사 직업윤리

    • 2026-02-02 13:24
    • 최희원 기자
  • 관봉권·쿠팡 특검, 검찰 지휘라인 정조준…'윗선 책임' 수사 분수령

    • 2026-02-02 13:12
    • 문지연 기자
  • 태국서 케타민 1.9㎏ 밀수…전직 프로야구 선수 등 2명 구속

    • 2026-02-02 11:51
    • 성기민 기자
  • "10분만 넘겨도 위법"…전자발찌 외출제한, 대법 판단 나왔다

    • 2026-02-02 11:24
    • 김영화 기자
  • "해외 공짜로 가실 분" 제안에 30억 마약 운반한 외국인 모델들

    • 2026-02-02 11:12
    • 김영화 기자
  • 상환 불능 알면서 차용하면 사기죄 성립될까…법원 판단은

    • 2026-02-01 19:16
    • 김해선 기자
  • “학교 가면 ‘한 코 했어?’”…북한 사회 ‘마약 일상화’ 충격 증언

    • 2026-02-01 18:20
    • 이설아 기자
  • 대법원 “상속세 회피 의심 거래, 계약 효력만 따져선 안 돼”

    • 2026-02-01 18:11
    • 최희원 기자
  • 헌재, 공무원 장해연금 ‘퇴직 당시 소득 기준’ 합헌

    • 2026-02-01 17:57
    • 박혜민 기자
  • 과밀·인력난에 지친 교정현장…정성호 장관 ‘현장 진단’ 나서

    • 2026-02-01 17:50
    • 지승연 기자
  • 무인점포서 아이스크림 훔친 초등생 사진 게시…업주, 항소심서 유죄

    • 2026-02-01 17:31
    • 박혜민 기자
  • 범죄 고소 증거로 낸 CCTV 영상, 법원 “정당행위로 처벌 불가”

    • 2026-02-01 16:05
    • 이소망 기자
  • “인권위 진정, 그냥 넘어가면 된다?”…교정현장에 퍼진 인식

    • 2026-02-01 15:23
    • 김영화 기자
  • 뇌물·성범죄·변호사 브로커까지…경찰들 왜 이러나

    • 2026-02-01 14:31
    • 최희원 기자
  • 감방 동료 성기 걷어차며 폭행…20대 수감자 2명 추가 실형

    • 2026-02-01 13:52
    • 채수범 기자
  • ‘클럽용 마약’ 엑스터시 2000정 밀반입 시도…베트남인 일당 검거

    • 2026-01-31 17:41
    • 성기민 기자
  • 지인 끌어모아 대포통장 넘긴 30대…통장 명의자 처벌 가능성은

    • 2026-01-31 15:11
    • 문지연 기자
  • 가장 안전해 보이는 얼굴...그 안에 숨은 두 얼굴의 연쇄살인마

    • 2026-01-31 12:49
    • 이소망 기자
  • 딸 폭행 의심해 항의한 학부모, ‘정서적 학대 아냐’…2심도 무죄

    • 2026-01-31 11:52
    • 최희원 기자
  • 모든 정부기관 신규·승진 공무원에 ‘적극행정’ 교육 의무화한다

    • 2026-01-30 16:10
    • 성기민 기자
  •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 확대 개편…이메일 조회 추가

    • 2026-01-30 14:46
    • 김해선 기자
  • 모바일신분증, 실물과 같은 법적 지위 갖는다

    • 2026-01-30 13:40
    • 최희원 기자
  • 동남아 스캠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에…검찰, 징역 30년 구형

    • 2026-01-30 12:41
    • 지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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