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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형자도, 교정 직원도 힘들다 … 가석방 심사의 이중고

    • 2025-01-14 17:12
    • 손건우 기자
  • [단독] 변호사 알선까지 … 도 넘는 수용자 가족 카페

    • 2025-01-14 16:09
    • 이설아 기자
  • 감옥에서도 피어나는 사랑 … 교도소 펜팔 논란

    • 2025-01-13 15:33
    • 박혜민 기자
  • 가석방 제도, “투명성 강화로 ‘희망고문’ 중단해야”

    • 2025-01-08 17:10
    • 손건우 기자
  • 수감 이후 남겨진 가족들의 ‘또 다른 형벌’, 이들의 고통과 사회적 책임

    • 2025-01-06 18:28
    • 이설아 기자
  • 형량 감경 위한 ‘반성문’도 대필? … 대필업체에 직접 의뢰해보니

    • 2025-01-02 12:00
    • 이설아 기자
  • 인권위 "법무부, 교정시설 수용자 전화통화 확대 권고 거부"

    • 2024-12-31 23:48
    • 임예준 기자
  • 구치소서 볼펜으로 재소자 찔러 눈 뼈 부러뜨린 60대 '집유'

    • 2024-12-22 17:17
    • 임예준 기자
  • 반성문 수차례 제출한 20대, 마약 배달책으로 실형

    • 2024-12-22 16:22
    • 손건우 기자
  • 법무부, 12월 가석방 심사에서 총 1143명 적격 판정

    • 2024-12-21 00:23
    • 손건우 기자
  • 유명무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실적 중심 홍보만

    • 2024-12-20 13:22
    • 이설아 기자
  • 수용자 복지 서비스까지 중단 … 옥바라지 업체 확산 원인은?

    • 2024-12-20 11:18
    • 이설아 기자
  • 칫솔대 갈아 자기 변호인 찌른 30대…전자발찌 추가 구형

    • 2024-12-11 16:45
    • 손건우 기자
  • 제 66대 윤창식 신임 대전교도소장 “인권가치·법치 실현”

    • 2024-12-11 12:52
    • 손건우 기자
  • 6명 중 1명 노인, 교정시설 내 고령화 가속

    • 2024-12-04 16:30
    • 손건우 기자
  • 대전교도소 폭행 사건, 교정 직원 5명 검찰 송치

    • 2024-11-28 10:18
    • 손건우 기자
  • 교도소 수용자 약 과다복용 사망, 인권위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 강화해야"

    • 2024-11-26 14:00
    • 손건우 기자
  • 청주교도소 이전, 청주지역 안에서 이뤄질 듯

    • 2024-11-25 13:15
    • 손건우 기자
  • 법무부, 11월 가석방 적격자 966명 발표

    • 2024-11-23 10:36
    • 임예준 기자
  • 칫솔 갈아 국선변호인 찌른 30대에 檢 7년 구형

    • 2024-11-21 11:23
    • 손건우 기자
  • '독방 꼼수 안 통한다' 교도소장 즉결심판권 부여 도입 추진

    • 2024-11-14 13:02
    • 손건우 기자
  • "수갑도 맘대로 못 써" … 교도관 지켜줄 '법 제정' 해 넘길 듯

    • 2024-11-14 12:48
    • 손건우 기자
  • "교도소장 징벌 처분 무효"…대법원, 징벌 보고서 무인 강요는 위헌

    • 2024-11-14 12:21
    • 손건우 기자
  • “넌 판사, 난 검사” 교도소 폭행사건 … 법정 놀이의 비극

    • 2024-11-08 12:11
    • 손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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