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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 변제서류로 항소심 감형…검찰, 사기범·변호사 등 기소

    • 2026-01-14 15:24
    • 지승연 기자
  • ‘사형 구형’ 尹, 내달 19일 최종 선고…지귀연 “오직 헌법 따라 판단”

    • 2026-01-14 14:54
    • 박혜민 기자
  • 교정기관 사칭 잇따라…법무부 “대금 대납 요구 주의”

    • 2026-01-14 14:51
    • 이설아 기자
  • 20대 틱토커 살해·시신 유기 50대…유족 “신상 공개해달라”

    • 2026-01-14 14:38
    • 지승연 기자
  • 신고했다는 이유로 전 아내 살해·방화…30대에 징역 45년

    • 2026-01-14 14:15
    • 임예준 기자
  • 의정부교도소 수용자 운동 중 심정지 사망…겨울철 수용환경·응급대응 점검 필요

    • 2026-01-14 11:56
    • 김영화 기자
  • “교도소 가고 싶어서” 살인 이후 ‘하이파이브’…병동은 ‘수수방관’

    • 2026-01-14 10:51
    • 이소망 기자
  • 성착취물과 불법촬영물, 단순 시청도 처벌될까?

    • 2026-01-14 10:09
    • 박민규 변호사, 안지성 변호사
  • 가석방 허가 요건과 실무적 절차 알아보기

    • 2026-01-14 10:09
    • 박상민 변호사
  • 형사 절차 중 검사의 처분에 따른 필요 대응 전략은?

    • 2026-01-14 10:09
    • 곽준호 변호사
  • 개인정보 유출됐지만…대법 “정신적 손해 배상 어렵다”

    • 2026-01-14 10:07
    • 문지연 기자
  • 국민의힘 윤리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당원 자격 박탈

    • 2026-01-14 09:57
    • 김지우 기자
  • 성범죄 사건은 어떤 변호사와 함께해야 할까

    • 2026-01-14 00:58
    • 김영훈 변호사
  • 야간 9시 이후 지침에 대한 명시적 규정이 있나요?

    • 2026-01-14 00:57
    • 채수범 기자
  • 형집행순서 변경 시 꼭 교도소장의 허가가 있어야 하나요?

    • 2026-01-14 00:57
    • 채수범 기자
  • [속보]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김용현 ‘무기징역’

    • 2026-01-13 22:18
    • 김영화 기자
  • ‘월세 보러 왔다’며 접근해 여직원 폭행·결박한 30대…법원 판단은?

    • 2026-01-13 22:06
    • 김영화 기자
  • ‘캄보디아 로맨스스캠’ 송환 피고인 재판부 “피해 회복 없인 선처 없다”

    • 2026-01-13 17:31
    • 김영화 기자
  • 법원 “검정 고무신’ 저작권, 故 이우영 작가에게 있어”

    • 2026-01-13 17:08
    • 채수범 기자
  • 李 “검찰개혁·보완수사권 관련 반대의견 수렴하라” 지시

    • 2026-01-13 16:33
    • 문지연 기자
  • 아내·두 아들 살해한 가장, 항소심서 징역 30년으로 감형

    • 2026-01-13 16:32
    • 박혜민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 신입직원 봉사활동 실시…“지역사회 상생 지속"

    • 2026-01-13 15:24
    • 김영화 기자
  • "영생·재벌 만들어주겠다“ 신도 속여 32억 편취…사이비 교주 징역형

    • 2026-01-13 14:32
    • 김영화 기자
  • “글 못 읽는데 혼자 조사 안돼”…인권위, 발달장애인 수사 규칙 제정 권고

    • 2026-01-13 14:30
    • 이소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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