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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 피고인 반성문 두고 “일고의 가치도 없어”…검찰, 항소심서 중형 요구

    • 2026-01-13 13:25
    • 박보라 기자
  • 민주 심판원 ‘김병기 제명’ 의결…野는 “강제수사·특검해야”

    • 2026-01-13 12:09
    • 김지우 기자
  • 김민석 총리 “사이비는 사회악”…이단 종교 전면 수사 지시

    • 2026-01-13 11:49
    • 이설아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 부추겨…BJ 후원자 161명 검찰 송치

    • 2026-01-13 11:45
    • 문지연 기자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 협박 혐의...추가 징역 3년 구형

    • 2026-01-13 10:49
    • 임예준 기자
  • 말다툼 끝에 자동차 열쇠로 얼굴 찌른 60대…징역 8개월

    • 2026-01-13 10:41
    • 김영화 기자
  • 서울 시내버스 무기한 파업 돌입…출근길 교통대란 현실화

    • 2026-01-13 10:18
    • 이설아 기자
  • 피해자가 같은 다른 사건 무죄 재심, 언제 가능할까?

    • 2026-01-12 19:26
    • 박보영 변호사
  • 수사 및 재판과정 중 참고인 조사 시 필요한 자세는?

    • 2026-01-12 19:26
    • 곽준호 변호사
  • 무면허 음주 운전에 사문서위조, 집행유예 가능할까?

    • 2026-01-12 19:25
    • 석종욱 변호사
  • “살아 숨 쉬는 모든 순간 속죄하라”…일가족 5명 살해한 50대 무기징역

    • 2026-01-12 19:23
    • 이소망 기자
  • 실제 마악류를 운반하지 않았는데... 처벌 이유는?

    • 2026-01-12 19:02
    • 김상균 변호사
  • ‘침대 변론’ 비판이 흔들 수 없는 형사재판의 원칙

    • 2026-01-12 19:02
    • 곽준호 변호사
  • 기결수의 민사·가사 사건, 왜 시작이 더 어려울까

    • 2026-01-12 19:02
    • 배희정 변호사
  • 납품 사기범은 계좌 동결 불가? … 보이스피싱 ‘입법공백’ 지적

    • 2026-01-12 19:01
    • 이설아 기자
  • “비상벨 눌러도 무응답”…인력난에 붕괴된 교정시설 초동 대응

    • 2026-01-12 19:00
    • 김영화 기자
  • 경찰, ‘계엄 수용 검토·자료 삭제 지시’...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

    • 2026-01-12 18:23
    • 박보라 기자
  • 강선우·김경 출국금지…‘늑장수사’ 논란 확산에 경찰 “오히려 빨라”

    • 2026-01-12 17:06
    • 임예준 기자
  • “5만원 보내줘” 신체 촬영물로 지적장애 여성 협박한 50대…법원 판단은?

    • 2026-01-12 15:31
    • 김영화 기자
  • 피자집 3명 살해 김동원 사형 구형…檢 “분노 정당화 불가”

    • 2026-01-12 15:30
    • 박보라 기자
  • 이혜훈 고발 잇따라…경찰 “의혹 공정하게 수사할 것”

    • 2026-01-12 13:23
    • 문지연 기자
  • 법원 “디지털 성범죄 압수수색, 절차 적법성 폭넓게 판단해야”

    • 2026-01-12 12:33
    • 김영화 기자
  • 캄보디아 성착취 스캠 조직 26명 검거…靑 “전원 송환 추진”

    • 2026-01-12 12:07
    • 박혜민 기자
  • “열린 차 노려 수천만원 털었다”…훔친 카드로 금은방서 1600만원 쓴 소년범

    • 2026-01-12 11:35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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