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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김건희 수감 구치소 인권 조사 나선 인권위, 법무부 '거부'

    • 2025-12-17 21:48
    • 박보라 기자
  • '음주 뺑소니' 복역 김호중, 성탄절 가석방 부적격

    • 2025-12-17 21:40
    • 지승연 기자
  • 정무위, ‘개인정보 중대유출 시 최대 매출 10% 과징금’ 법안 의결

    • 2025-12-17 18:19
    • 이설아 기자
  •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검찰 징역 15년 구형

    • 2025-12-17 16:57
    • 정한얼 기자
  • 교도소 면회 중 ‘마약 키스’ 시도하다 참변…20대 수감자 사망

    • 2025-12-17 16:16
    • 문지연 기자
  • 전처 흉기 살해 뒤 방화한 30대…검찰 “보복 범죄” 사형 구형

    • 2025-12-17 15:24
    • 최희원 기자
  • 아동안전지킴이 면접문제 유출·수배 조회…경찰관 징역형

    • 2025-12-17 13:40
    • 임예준 기자
  • ‘목소리 지문’ 수집해 보이스피싱 근절한다…경찰, 캠페인 실시

    • 2025-12-17 13:03
    • 문지연 기자
  • “장롱 안에 벌 들어갔다”…가족과 함께 사는 집에 불 지른 30대

    • 2025-12-17 12:58
    • 김영화 기자
  • 베란다로 침입해 여자 속옷 뒤지고 냄새 맡아…검찰 2년 구형

    • 2025-12-17 12:52
    • 이소망 기자
  • ‘윤석열 슈퍼챗 방지법’ 나왔다…영치금 제한법 국회 발의

    • 2025-12-17 11:25
    • 김영화 기자
  • 수하물 태그 위조해 필로폰 19.9㎏ 밀반입…징역 15년 확정

    • 2025-12-17 08:52
    • 최희원 기자
  • 고속도로서 택시기사 폭행한 KAIST 교수…항소심서 벌금형으로 감형

    • 2025-12-16 19:41
    • 김영화 기자
  • 재심 늘어나는데 기록은 사라져...형의 시효 따라 폐기되는 형사사건 기록

    • 2025-12-16 19:28
    • 박보라 기자
  • 접근금지 무시한 ‘교제폭력’…구속 후 위증 요구로 재판행까지

    • 2025-12-16 17:43
    • 김영화 기자
  • 구치소 이감 피하려 무고 교사한 20대 징역형

    • 2025-12-16 15:13
    • 박혜민 기자
  • 67년 만의 민법 개정...법정이율 바뀐다

    • 2025-12-16 14:40
    • 이소망 기자
  • 선행매매로 개미투자자 22억 ‘약탈’ 혐의 핀플루언서, 보석 신청

    • 2025-12-16 14:34
    • 지승연 기자
  • 법무부, 스토킹 범죄 예방 영상 16일부터 전국 송출

    • 2025-12-16 14:20
    • 임예준 기자
  • 더시사법률, 법무보호대상자 위해 방한용품 40세트 기증

    • 2025-12-16 13:51
    • 김영화 기자
  • ‘경찰관 폭행’ 전력 외국인…출소 후에도 경찰 통역요원 활동

    • 2025-12-16 11:59
    • 김영화 기자
  • ’음주 뺑소니‘로 당연퇴직된 전직 군인…法 ”연금 수급권 인정 안돼“

    • 2025-12-15 16:47
    • 김영화 기자
  • 합의서 위조해 법원 제출한 업체대표...징역형

    • 2025-12-15 14:15
    • 채수범 기자
  • 의류매장 여주인 성폭행 시도하다 흉기 찌른 30대…징역 10년

    • 2025-12-15 12:49
    • 이소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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