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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 칠순잔치 준비까지…‘대학원생 사망’ 전남대, 국감서 문책 당해

    • 2025-10-22 14:28
    • 김지우 기자
  • 진정 넣자 당사자에게 전화한 경찰…인권위 “인권침해”

    • 2025-10-22 14:17
    • 박대윤 기자
  • “공황장애 약 복용 후 운전”…개그맨 이경규 사례로 본 ‘약물 운전’ 처벌 기준은?

    • 2025-10-22 13:49
    • 채수범 기자
  • 장현성·장성규·장도연, ‘명예 교도관’ 위촉…교정행정 홍보 나선다

    • 2025-10-22 12:30
    • 임예준 기자
  • 응급차로 위장해 ‘사이렌 질주’…행인 숨지게 한 20대 ‘징역 5년’

    • 2025-10-22 12:15
    • 문지연 기자
  • 입양한 반려동물 11마리 잔혹 살해한 20대…항소심서 실형 확정

    • 2025-10-22 11:24
    • 박혜민 기자
  • [단독] 교도소, 인성교육 안 받았다고 출역 제한?…법적 근거 없는 '자의적 차별' 논란

    • 2025-10-22 11:22
    • 최희원 기자
  • 캄보디아 범죄단지에 지인 넘긴 20대 일당…法, 구형보다 센 10년 선고

    • 2025-10-22 11:02
    • 지승연 기자
  • 北, 5개월 만에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트럼프 방한 전 존재감 과시

    • 2025-10-22 10:54
    • 이설아 기자
  • 신용회복위 인천·경기북부본부, 파주 취약계층에 500만원 상당 기부

    • 2025-10-22 10:49
    • 최희원 기자
  • 집행유예 중 또 만취 운전한 60대…징역형

    • 2025-10-22 08:16
    • 문지연 기자
  • 이미 확정된 형사사건, 다른 죄명으로 다시 기소 가능할까?

    • 2025-10-21 19:30
    • 윤보미, 김문정 변호사
  • 개인회생 후 ‘갚겠다’ 작성한 각서…법원 “효력 없어”

    • 2025-10-21 19:23
    • 박대윤 기자
  • 캄보디아 사원에 한국인 시신 4구 추가 확인

    • 2025-10-21 19:03
    • 박보라 기자
  • [단독] 법무부 “교정시설 과밀수용 통계 없다”…비공개 입장 견지

    • 2025-10-21 17:57
    • 이소망 기자
  • 바퀴벌레 잡으려다 불지른 20대 구속 기로…9명 중경상

    • 2025-10-21 11:26
    • 김영화 기자
  • 李 “수사·기소 분리, 경찰의 진정한 시험대…책임·신뢰로 응답해야”

    • 2025-10-21 11:25
    • 김지우 기자
  • ‘재판소원제’ 입법 예고에…與 “기본권 강화” vs 野 “사실상 4심제”

    • 2025-10-21 11:01
    • 이설아 기자
  • 캄보디아서 숨진 대학생 유해 사망 74일 만 국내 도착

    • 2025-10-21 09:27
    • 박대윤 기자
  • 작업 시간을 이유로 종교행사 참석을 제한해도 되는 건가요?

    • 2025-10-20 19:46
    • 채수범 기자
  • 공소사실 특정에 위법이 있을 경우 항소심 대응 전략은?

    • 2025-10-20 19:38
    • 김문정, 윤보미 변호사
  • 과밀수용, 책임만 있고 권한은 없는 한국 교정

    • 2025-10-20 19:37
    • 이재호 행정사
  • 종결된 사건의 사건의견서를 열람할 수 있을까요?

    • 2025-10-20 19:34
    • 채수범 기자
  • 부모님 임종인데 형기 미달이라며 귀휴 불허... 정말 방법이 없나요?

    • 2025-10-20 19:31
    • 채수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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