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임은정, 윤석열·한동훈처럼 정권 총애받아 벼락출세"

“윤석열·한동훈도 그랬다”…언행 관리 주문
조국 향해선 “조민 사태로 젊은층에 상처”

2025.09.01 12: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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