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 4차 심문…“공업용 커터칼 판매 안 했다” 증언 나와

자백 임의성 둘러싼 수사 적정성 논란
경찰 “DNA 확보처럼 말해 자백 유도”

2026.04.16 18: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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