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오세훈 힘겨루기 격화…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에 국힘 공천 혼란

오세훈, 혁신선대위·인적 쇄신 요구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 강조
당내선 ‘플랜B 후보론’도 거론 확산

2026.03.13 16: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