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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년 전 창원 택시기사 강도살인…무기수 아크말 재심 두 번째 심문

    • 2026-02-12 17:00
    • 김영화 기자
  • 반려견 ‘파샤’ 숨지게 한 50대 견주...징역 6월·집행유예 2년

    • 2026-02-12 16:34
    • 박보라 기자
  • ‘패륜 상속인’ 상속권 제한…민법 개정안 국회 통과

    • 2026-02-12 16:26
    • 이소망 기자
  • 더시사법률, 설명절 맞아 법무보호대상자에 쌀 2톤 기부

    • 2026-02-12 16:14
    • 지승연 기자
  • 성착취물 피해 아동 사망 가해자에…法 “유족에 1억4000만원 배상”

    • 2026-02-12 14:23
    • 박보라 기자
  • 민희진, 260억대 풋옵션 소송 승소…법원 “중대한 계약 위반 없어”

    • 2026-02-12 13:03
    • 이소망 기자
  • 대법관 증원·재판소원 도입 법사위 통과에…조희대 “국민에 엄청난 피해”

    • 2026-02-12 12:55
    • 이설아 기자
  • [단독] 형사 기록 소실에 재심 어려워…검찰 “형사 기록 폐기 통계 관리 안해”

    • 2026-02-12 12:15
    • 최희원 기자
  • 동부구치소 민원실서 쓰러진 60대 여성…교도관들 응급조치로 생명 구해

    • 2026-02-12 11:43
    • 박혜민 기자
  • “돈 더 달라”며 어머니 가혹행위…항소심서 7년→5년

    • 2026-02-12 08:42
    • 지승연 기자
  • 자유심증주의의 원칙과 실제 적용 사례는?

    • 2026-02-12 01:35
    • 조은 변호사
  • 여성이 건넨 음료 마신 뒤 숨졌다…강북 모텔서 연쇄 사망

    • 2026-02-11 22:00
    • 최희원 기자
  • 빗썸, ‘유령 잔고’ 2000억 지급 사태…미반환 이용자, 형사처벌 가능할까?

    • 2026-02-11 20:29
    • 문지연 기자
  •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윤석열 내란 선고 1심, 19일 생중계

    • 2026-02-11 18:21
    • 최희원 기자
  • 하늘에서 벗은 누명…‘진도 저수지 살인 사건’ 故장동오씨 재심 ‘무죄’

    • 2026-02-11 17:25
    • 김영화 기자
  • 신종마약 급증에 범정부 대응 나선다…경찰, 8개 기관 협의체 가동

    • 2026-02-11 16:23
    • 지승연 기자
  • ‘8년간 13억 횡령’ 아파트 경리…항소심도 징역 4년 유지

    • 2026-02-11 16:20
    • 최희원 기자
  • 장애인 오빠 유기치사 혐의 2심도 ‘무죄’…보험사기는 ‘유죄’

    • 2026-02-11 16:10
    • 이소망 기자
  • 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룽거컴퍼니’ 조직원들 중형

    • 2026-02-11 12:30
    • 채수범 기자
  • “카카오가 이용기록 무단 수집?”…약관 개정 둘러싼 가짜뉴스 확산

    • 2026-02-11 12:22
    • 최희원 기자
  • 경찰, 스위스행 조력자살 시도 60대 항공기 이륙 직전 제지

    • 2026-02-11 12:16
    • 이설아 기자
  • “잔고 9억 위조”...AI 이미지로 판사까지 속였다

    • 2026-02-11 12:07
    • 박보라 기자
  • 정성호 장관 “국가폭력, 무혐의 통지서 한 장으로 끝낼 일 아냐”

    • 2026-02-11 09:49
    • 김해선 기자
  • ‘기소 전 추징보전’과 ‘추징 선고’의 차이점은?

    • 2026-02-10 22:57
    • 곽준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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