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정치
  • 스포츠·연예
  • 홈
  • 법무·사회
  • “장애인 수용자 차별 판결 확정됐지만”…법무부, 배상 안내 요청 ‘거부’

    • 2025-11-16 20:14
    • 이소망 기자
  • 김호중 “소망교도소 교도관이 3000만원 요구했다”…요구만으로 특가법 적용될까

    • 2025-11-16 19:23
    • 최희원 기자
  • “추징금 5만원씩 내면 압류 피한다?”…법조계 “사실과 달라”

    • 2025-11-16 15:38
    • 임예준 기자
  • 보이스피싱 피해액, 올해 첫 1조원 돌파…평균 피해액도 두 배로 급증

    • 2025-11-16 14:09
    • 박혜민 기자
  • 아파트 주차장 음주운전, 면허취소 가능할까

    • 2025-11-16 13:39
    • 이소망 기자
  • 피의자 절반이 10대…딥페이크 성범죄 급증

    • 2025-11-16 10:50
    • 박보라 기자
  • 남편 수감 뒤 두 아들 버리고 도피한 엄마…징역형

    • 2025-11-16 10:22
    • 문지연 기자
  • 전세난 속 ‘전과자 검증’ 요구까지…임차인 면접제 청원 등장

    • 2025-11-15 22:03
    • 최희원 기자
  • “신 안 모시면 가족 해치겠다”…4년간 착취‧감금한 무속인 징역 6년

    • 2025-11-15 21:31
    • 김영화 기자
  • 차량 수리비 안 준다고 어머니에게 난동 피운 40대 아들 입건

    • 2025-11-15 18:57
    • 박대윤 기자
  • 수건에 감싸 휴대전화 몰래 반입한 수감자…징역 4개월 추가

    • 2025-11-15 10:36
    • 김영화 기자
  • 65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 꾸민 40대…벌금 7억원·징역형 집유

    • 2025-11-15 09:54
    • 박대윤 기자
  • 자전거에 매달려 달리다 숨진 ‘파샤’…견주 첫 재판서 범행 부인

    • 2025-11-15 08:22
    • 박대윤 기자
  • 교도관 뺨 때린 40대 수감자…법원 “교정행정 저해” 징역 8개월

    • 2025-11-15 08:21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교정본부, 질병관리청과 감염병 대응 나서…첫 합동 훈련

    • 2025-11-14 17:38
    • 박대윤 기자
  • 유치장 석방 하루 만에 가족 보복 폭행한 50대…징역형 집유

    • 2025-11-14 15:31
    • 김영화 기자
  • 클럽에서 마약판 20대 외국인 징역 7년…인천공항 통해 밀수 시도

    • 2025-11-14 14:48
    • 박대윤 기자
  • 전 연인 흉기 찌른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검찰 징역 25년 구형

    • 2025-11-14 14:46
    • 채수범 기자
  • 국가경찰위원회 “경정부터 계급정년 폐지 검토하라”…경찰 인사제도 손본다

    • 2025-11-14 11:21
    • 박혜민 기자
  • 코인 업자에 수사 무마 대가…서울 지역 경찰서장 구속

    • 2025-11-14 09:50
    • 박혜민 기자
  • [단독] 캄보디아 ‘부건’ 조직, 급여·근태·고문까지…구속영장 청구서 분석

    • 2025-11-14 09:29
    • 박대윤 기자
  • 제43차 아태교정본부장회의 성료…대한민국 교정행정 국제 위상 강화

    • 2025-11-14 08:03
    • 최희원 기자
  • 코인 시세 조종으로 71억 챙긴 30대 대표…검찰 “징역 10년” 구형

    • 2025-11-14 07:45
    • 문지연 기자
  • 과잉 진료라며 타 병원 비방한 치과의사 벌금형…공익 목적 인정안돼

    • 2025-11-13 19:05
    • 박대윤 기자
  • 이전글
  • 44 / 110
  • 다음글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김소영 옥중 편지...“죽고 싶지만 여기서 죽는 건 무섭다”

  • 2

    청주여자교도소서 30대 수용자 극단 선택…치료 중 나흘 만에 사망

  • 3

    ‘마약왕’ 박왕열, 韓 법정 선다…李대통령 요청 20일 만에 송환

  • 4

    ‘살인·마약범’ 박왕열 꼿꼿한 고개...취재진에 “넌 남자도 아녀”

  • 5

    보이스피싱 전달책, 9억대 피해에도 ‘집행유예’…법원 판단 배경은

  • 6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불안 커지자 진화 나선 지자체

  • 7

    홍서범 아들, 임신 아내 두고 외도…양육비 미지급 논란


  • 로그인
  • PC버전
LOGO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법무·사회
    •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 그때 그 사건
  • 정치
  • 스포츠·연예
  • PC버전
공유하기
Clo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카페
  • 밴드
https://www.tsisalaw.com/mobile/section_list_all.html?page=44&sec_no=5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