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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교수, 경찰 수사 받아…학생 연구비 3000만원 빼돌린 혐의

    • 2025-10-28 11:09
    • 최희원 기자
  • 교도관 배제된 ‘교정의 날’ … 형식만 남은 자화자찬 행사 논란

    • 2025-10-28 10:40
    • 이소망 기자
  • 순찰 중 잡힌 96억 원대 사기범… “나는 미국 시민권자” 버텼지만 덜미

    • 2025-10-28 10:34
    • 박보라 기자
  • 쯔양 구제역‧주작감별사 상대 일부 승소…법원 “7500만원 배상”

    • 2025-10-27 19:33
    • 김영화 기자
  • 별건수사·강압수사에 제동… ‘진술 신빙성’ 다시 본 법원

    • 2025-10-27 18:06
    • 박대윤 기자
  • 음주·무면허 20회 위반에도 실형 면한 20대…법원 “한 번만 더면 구속”

    • 2025-10-27 16:57
    • 문지연 기자
  • 캄보디아 총책은 ‘80년대생 조폭’…한국인 넘겨 1명당 10~20만원 받았다

    • 2025-10-27 16:43
    • 박대윤 기자
  • [단독] ‘쯔양 공갈·협박’ 구제역, 옥중 인터뷰 통해 입장 공개…“리스크 관리 계약이었을 뿐”

    • 2025-10-27 15:39
    • 김영화 기자
  • 기초수급 자격 잃고도 5400만원 챙긴 60대...벌금형

    • 2025-10-27 15:21
    • 이소망 기자
  • ‘성폭행 혐의’ NCT 전 멤버 태일, 징역 3년 6개월 불복해 상고

    • 2025-10-27 14:25
    • 채수범 기자
  • ‘서부지법 침입’ 20대들 집행유예…수능 앞둔 피고인은 선고 연기

    • 2025-10-27 12:26
    • 최희원 기자
  • 인권위 “중증장애인 독방 수용 시 편의시설 제공해야”

    • 2025-10-27 12:13
    • 최희원 기자
  • 캄보디아 총리 “한국 대학생 사망에 깊은 위로”…李 “각별한 배려 감사”

    • 2025-10-27 12:02
    • 이설아 기자
  • 이재명 “韓-아세안 협력강화…스캠센터 등 초국가범죄 공동 대응해야”

    • 2025-10-27 11:46
    • 김지우 기자
  • 지방 로스쿨 신입생 3명 중 1명은 SKY 출신…‘학벌 쏠림’ 여전

    • 2025-10-27 11:26
    • 박보라 기자
  • 부녀 누명 벗을까…‘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15년 만에 재심 선고

    • 2025-10-27 11:17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수형자 작업장려금’ 5년간 1000억 투입했는데 … 성과 평가는 ‘깜깜이’

    • 2025-10-27 10:55
    • 이설아 기자
  • “홍보용 로또 왜 안 줘”… 식당 주인 부부에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 2025-10-26 23:17
    • 지승연 기자
  • 정부 중대재해 발생시 ‘강경대응’… “압수수색·구속 수사 착수”

    • 2025-10-26 23:02
    • 최희원 기자
  • [법알못 상담소] 1심, 2심, 그리고 항소이유서…형사재판 절차 총정리

    • 2025-10-26 17:44
    • 곽준호 변호사
  • 판사 인사이동 시 변론재개와 공판절차 갱신에 관한 안내

    • 2025-10-26 17:43
    • 윤보미, 김문정 변호사
  • 단순 허위진술 넘어선 ‘적극적 도피행위’… 법원이 본 범인도피의 기준

    • 2025-10-26 17:42
    • 정한얼 기자
  • 교정청 독립, 또 하나의 ‘교도소 왕국’을 만드는 길

    • 2025-10-26 17:00
    • 이소망 기자
  • 캄보디아 범죄단지, 여전히 활발…“현지 경찰 유착 끊기 어려워”

    • 2025-10-26 14:50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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