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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 로스쿨 신입생 3명 중 1명은 SKY 출신…‘학벌 쏠림’ 여전

    • 2025-10-27 11:26
    • 박보라 기자
  • 부녀 누명 벗을까…‘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15년 만에 재심 선고

    • 2025-10-27 11:17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수형자 작업장려금’ 5년간 1000억 투입했는데…성과 평가는 ‘깜깜이’

    • 2025-10-27 10:55
    • 이설아 기자
  • “홍보용 로또 왜 안 줘”…식당 주인 부부에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 2025-10-26 23:17
    • 지승연 기자
  • 정부 중대재해 발생시 ‘강경대응’…“압수수색·구속 수사 착수”

    • 2025-10-26 23:02
    • 최희원 기자
  • [법알못 상담소] 1심, 2심, 그리고 항소이유서…형사재판 절차 총정리

    • 2025-10-26 17:44
    • 곽준호 변호사
  • 판사 인사이동 시 변론재개와 공판절차 갱신에 관한 안내

    • 2025-10-26 17:43
    • 윤보미, 김문정 변호사
  • 단순 허위진술 넘어선 ‘적극적 도피행위’…법원이 본 범인도피의 기준

    • 2025-10-26 17:42
    • 정한얼 기자
  • 교정청 독립, 또 하나의 ‘교도소 왕국’을 만드는 길

    • 2025-10-26 17:00
    • 이소망 기자
  • 캄보디아 범죄단지, 여전히 활발…“현지 경찰 유착 끊기 어려워”

    • 2025-10-26 14:50
    • 박보라 기자
  • [단독] 교도소 의료 한계 속 ‘형집행정지’...검찰 재량이 생사 가른다

    • 2025-10-26 14:23
    • 김영화 기자
  • 국정원 불법 도청 혐의 직원 4명 무죄 확정…“제보자 진술 신빙성 부족”

    • 2025-10-26 13:15
    • 문지연 기자
  • 마약사범 6300명 시대…교도소 내 ‘전담 인력’ 단 한 명도 없어

    • 2025-10-26 12:08
    • 임예준 기자
  • 교정의 날, 자축이 아닌 성찰의 날이어야 한다

    • 2025-10-26 11:15
    • 천동성
  • 술자리 말다툼 중 끓는 국물 던져 동료 화상 입힌 20대, 징역 3년

    • 2025-10-26 10:22
    • 채수범 기자
  • 최태원-노소영 위자료 20억 확정…이혼소송 위자료 기준 바뀔까

    • 2025-10-25 23:32
    • 최희원 기자
  • [단독] 수원구치소 교도관 수용자 폭행 신고하자…법무부 ‘경찰에 신고하라’

    • 2025-10-25 22:52
    • 이소망 기자
  • 고객 투자금 14억 빼돌린 증권사 직원…항소심서 감경

    • 2025-10-25 18:37
    • 지승연 기자
  • 아파트 4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가격 8억5천만원 수준” 해명

    • 2025-10-25 13:12
    • 박혜민 기자
  •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1심 무죄 배경…핵심 증인, 과거 위증 전력 있었다

    • 2025-10-25 12:52
    • 김지우 기자
  • 조현병 앓던 부친 폭행해 숨지게 한 아들…항소심도 징역 6년

    • 2025-10-25 12:29
    • 문지연 기자
  • 보고 싶은 할머니께 (부산구치소)

    • 2025-10-24 19:12
    • 채수범 기자
  • 미안하고 고마운 부모님 (화성직업훈련교도소)

    • 2025-10-24 19:12
    • 채수범 기자
  • 마약사범 독자 여러분께(춘천교도소)

    • 2025-10-24 19:12
    • 채수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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