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성 비위 논란에 “재발 방지 힘 보태겠다”

조국 “옥중에 있어 당무 관여 못 해…석방 뒤 소통 못 한 점 사과”
지방선거 수도권 협력·호남 경쟁 시사

2025.09.06 15: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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