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원 줄게요, 할부 되나요”…속옷 훔친 남성 집행유예

하루 세 차례 침입…귀가 3분 전까지 집 안 머물러
재판부 “직접 마주치지 않아 공포 의도 인정 어려워”

2026.03.24 16: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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