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시계 대신 팔아달라”…고가물품 미끼 거래, 알고 보니 5만 원짜리 가품

고가 물품 미끼로 접견물 요구 주의
교정당국 “고가 물품 우편 발송 제한”
전문가 “고의 인정되면 사기죄 성립 가능”

2026.03.11 15:4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