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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1조3808억 원 분할 여부 갈림길”…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상고심, 쟁점은

    • 2025-10-11 14:02
    • 문지연 기자
  • “일본 법원서 다퉈야”…뷰티 유튜버 상대로 한 손배소, 법원 ‘각하’

    • 2025-10-11 13:00
    • 박보라 기자
  • “지인까지 속여 50억 편취”…30대 사기범, 항소심서 징역 9년

    • 2025-10-11 10:49
    • 김지우 기자
  • 죽음의 뱃길이 된 내륙 운하의 비극…아라뱃길 토막살인 사건

    • 2025-10-10 19:09
    • 이소망 기자
  • 가자 전쟁, 2년 만에 역사적 휴전…인질 석방·철군 단계적 이행

    • 2025-10-10 19:06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현장 목소리 반영”…비자 신설·요건 완화 등 제도 개선

    • 2025-10-10 18:43
    • 임예준 기자
  • 대법 “격일제 근로자 주휴수당, ‘시간’ 아닌 근무일수 비례해 계산해야”

    • 2025-10-10 16:37
    • 박보라 기자
  • 미성년자에 성착취물 요구…현직 경찰관 등 9명 검찰 송치

    • 2025-10-10 16:12
    • 김영화 기자
  • 지난해 국내 마라톤 참가자 100만명 돌파…사고도 역대 최다

    • 2025-10-10 16:10
    • 박대윤 기자
  • 1인당 2㎡도 안 되는 ‘감옥 칸’ ··· 인권위 “국가형벌권 한계 넘었다”

    • 2025-10-10 16:09
    • 박대윤 기자
  • “수백배 수익 냈다”…코인 리딩 사기 일당 실형 선고

    • 2025-10-10 15:17
    • 박대윤 기자
  • 코레일 직원이 보이스피싱 현금 인출책…징역형 집유

    • 2025-10-10 14:37
    • 김영화 기자
  • ‘1인 2역’ 데이트앱 사기…여성인 척 남성 속인 30대 실형

    • 2025-10-10 13:11
    • 김영화 기자
  • 세관 적발 마약 3년새 4배 급증…10명 중 6명이 청년층

    • 2025-10-10 12:43
    • 김영화 기자
  • 갓길 정차 차량 추돌로 운전자 사망…금고형 집유

    • 2025-10-10 12:43
    • 박대윤 기자
  • 13살 아들 홀로 두고 떠난 母…법원 '한 번 더 기회'

    • 2025-10-10 11:18
    • 박혜민 기자
  • 전 직장 대표 아내 흉기로 협박한 40대, 13년 만에 법정행

    • 2025-10-10 09:56
    • 박대윤 기자
  • 스토킹 범죄 급증하는데…법무부 대응은 '미흡'

    • 2025-10-10 00:11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여순사건 국가배상 1심 판결 항소 포기

    • 2025-10-09 14:14
    • 지승연 기자
  • 동물학대 범죄 여전…새 양형기준 시행에도 처벌은 ‘제자리’

    • 2025-10-09 13:07
    • 임예준 기자
  • 경부고속도로 뚫고 송유관서 경유 훔친 40대…항소심도 징역

    • 2025-10-09 09:17
    • 정한얼 기자
  • 법원 “정신질환 진단·치료기록 없어”…집배원 사망, 재해 불인정

    • 2025-10-09 07:40
    • 김지우 기자
  • “상품권 대금인 줄 알았다”…보이스피싱 수거책 50대, 징역형

    • 2025-10-08 17:39
    • 채수범 기자
  • “성인이 돼서야 고발”…친족 성범죄, 5년간 2000건 육박

    • 2025-10-08 16:22
    • 지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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