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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 2만4천% ‘살인 이자’… 강원 사금융 범죄조직 3개 일망타진

    • 2025-11-17 14:08
    • 박혜민 기자
  • 정성호 법무장관, 마약·스토킹범죄 등 범죄예방정책 집행 현장 점검

    • 2025-11-17 12:36
    • 박대윤 기자
  • 특검, ‘내란 사전 준비’ 노상원에 징역 3년 구형

    • 2025-11-17 11:49
    • 이설아 기자
  • 27억 가로채고 대포폰·대포차로 잠적한 車딜러… 검찰, 3개월 추적 끝 검거

    • 2025-11-17 11:15
    • 지승연 기자
  •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18일 소환 조치

    • 2025-11-17 10:41
    • 김지우 기자
  • ‘집단반발’ 검사장 평검사 전보 가능성에…정성호 “좋은 방법 고민 중”

    • 2025-11-17 10:30
    • 이설아 기자
  • “장애인 수용자 차별 판결 확정됐지만”… 법무부, 배상 안내 요청 ‘거부’

    • 2025-11-16 20:14
    • 이소망 기자
  • 김호중 “소망교도소 교도관이 3000만원 요구했다”…요구만으로 특가법 적용될까

    • 2025-11-16 19:23
    • 최희원 기자
  • “추징금 5만원씩 내면 압류 피한다?” … 법조계 “사실과 달라”

    • 2025-11-16 15:38
    • 임예준 기자
  • 보이스피싱 피해액, 올해 첫 1조원 돌파… 평균 피해액도 두 배로 급증

    • 2025-11-16 14:09
    • 박혜민 기자
  • 아파트 주차장 음주운전, 면허취소 가능할까

    • 2025-11-16 13:39
    • 이소망 기자
  • 피의자 절반이 10대…딥페이크 성범죄 급증

    • 2025-11-16 10:50
    • 박보라 기자
  • 남편 수감 뒤 두 아들 버리고 도피한 엄마…징역형

    • 2025-11-16 10:22
    • 문지연 기자
  • '애프터스쿨' 나나 자택에 강도 침입…몸싸움 끝에 현장서 검거

    • 2025-11-15 23:01
    • 지승연 기자
  • 전세난 속 ‘전과자 검증’ 요구까지… 임차인 면접제 청원 등장

    • 2025-11-15 22:03
    • 최희원 기자
  • “신 안 모시면 가족 해치겠다”…4년간 착취‧감금한 무속인 징역 6년

    • 2025-11-15 21:31
    • 김영화 기자
  • 차량 수리비 안 준다고 어머니에게 난동 피운 40대 아들 입건

    • 2025-11-15 18:57
    • 박대윤 기자
  • 제출된 항소 이유서의 내용 오류 정정 방법은?

    • 2025-11-15 13:51
    • 박보영 변호사
  • 수건에 감싸 휴대전화 몰래 반입한 수감자…징역 4개월 추가

    • 2025-11-15 10:36
    • 김영화 기자
  • 65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 꾸민 40대…벌금 7억원·징역형 집유

    • 2025-11-15 09:54
    • 박대윤 기자
  • 자전거에 매달려 달리다 숨진 ‘파샤’…견주 첫 재판서 범행 부인

    • 2025-11-15 08:22
    • 박대윤 기자
  • 교도관 뺨 때린 40대 수감자…법원 “교정행정 저해” 징역 8개월

    • 2025-11-15 08:21
    • 김영화 기자
  • 책을 읽으며 나를 바꾸는 시간(부산교도소)

    • 2025-11-14 22:42
    • 채수범 기자
  •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경북직업훈련교도소)

    • 2025-11-14 22:41
    • 채수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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