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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재 "'최고 무기징역' 아동학대치사 조항은 위헌 아냐"

    • 2025-08-24 15:59
    • 최희원 기자
  • BTS 정국 등 자산 380억 해킹…중국인 총책 구속 갈림길

    • 2025-08-24 15:32
    • 박혜민 기자
  • 교도소 전담수사관 제도, 수사 효율·인권 보장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2025-08-24 13:10
    • 이설아 기자
  • [단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현판 사업 ‘논란’…기부 독려 vs 모금 편법?

    • 2025-08-24 11:37
    • 이설아 기자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성범죄자, 17시간 만에 부산서 검거

    • 2025-08-23 14:44
    • 박보라 기자
  • “신고 앙심 품고 계획범행”…용인 오피스텔 여성 살인사건, 보복살인 혐의 적용

    • 2025-08-23 12:51
    • 최희원 기자
  • 청주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 성범죄자 공개수배

    • 2025-08-23 11:57
    • 박보라 기자
  • 정성호 장관 대검에 “보이스피싱·전세사기, 신속·엄정 수사하라”

    • 2025-08-22 18:54
    • 최희원 기자
  • 전 익산시청 5급 공무원, 뇌물수수 의혹으로 법정행

    • 2025-08-22 18:18
    • 이소망 기자
  • 진도 팽목항 참사 재판부 일침…“혼자 살아남고 탄원서라니”

    • 2025-08-22 18:08
    • 임예준 기자
  • 지게차 운전 기능사 과정 (강원북부교도소)

    • 2025-08-22 16:41
    • 채수범 기자
  • ‘형벌’ 넘어선 폭염…교정시설 실내 온도 규정 시급

    • 2025-08-22 15:49
    • 박혜민 기자
  • 에이즈 감춘 채 미성년자 상대로 성범죄…50대 징역 7년

    • 2025-08-22 12:00
    • 박혜민 기자
  • 법무부, ‘해킹으로 380억 가로챈’ 조직 총책, 국내 송환

    • 2025-08-22 10:32
    • 이소망 기자
  • 지인 여성 살해 후 도주한 30대 남성, 야산서 체포

    • 2025-08-22 09:51
    • 정한얼 기자
  • 최악의 연쇄성폭행범 ‘대전 발바리’…184명 성폭행, 7년 8개월의 악몽

    • 2025-08-22 09:37
    • 최희원 기자
  • 반성한다더니… '마트 살인' 김성진, 1심서 무기징역 → 항소

    • 2025-08-21 22:33
    • 김지우 기자
  • 납북어부·가족에 국가 손해배상 명령… “늦었지만 피해 회복의 계기 되길”

    • 2025-08-21 22:32
    • 민종숙 기자
  • 소년원 절반 이상 과밀수용…수용률 폭등 비상

    • 2025-08-21 16:54
    • 이설아 기자
  • 태국 여성 불법 고용해 성매매…안마업소 사장 징역 1년 6개월

    • 2025-08-21 16:41
    • 박혜민 기자
  • 출소 후 또 성범죄…기숙사 성폭행 전력자, 2심도 징역 3년

    • 2025-08-21 15:40
    • 조정우 기자
  • 김남국 '코인 재산신고 누락' 무죄…법원 “형벌 대상 아냐”

    • 2025-08-21 15:28
    • 최희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1~4차장 전원 교체…이재명 정부 첫 검찰 인사

    • 2025-08-21 15:03
    • 임예준 기자
  • “월 20% 수익” 미끼로 28억 가로챈 40대 여성…징역 2년 6개월

    • 2025-08-21 14:44
    • 이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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