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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거점 사기조직 판매책"…중고거래 사기 30대, 항소심도 징역 5년

    • 2025-08-19 14:17
    • 민종숙 기자
  • "교정시설도 찜통" ... 최고 34도 폭염 속 온열질환자 속출

    • 2025-08-19 14:13
    • 박혜민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 ‘제7회 새희망힐링펀드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총 2억 5천만 원 장학금 전달

    • 2025-08-19 09:56
    • 최희원 기자
  • 김건희 여사, 구속 후 두 번째 특검 조사…“대부분 진술거부권 행사”

    • 2025-08-18 20:02
    • 임예준 기자
  • 검찰, 스토킹범에 전자발찌 적극 청구…“피해자 보호 공백 막는다”

    • 2025-08-18 19:41
    • 김지우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 5번째 불출석…법원 "궐석재판 진행“

    • 2025-08-18 14:36
    • 박혜민 기자
  • 판사 일침 “억울하세요?”…경찰관 폭행한 60대, 징역 1년

    • 2025-08-18 12:58
    • 최희원 기자
  • 대법 “주지스님 사망 후 재산 임의처리, 횡령죄 해당”

    • 2025-08-18 12:14
    • 박혜민 기자
  • 태백시, 1500명 수용 교도소 신축 본격화…2028년 준공 목표

    • 2025-08-18 11:58
    • 임예준 기자
  • 김건희 여사, 구속 후 두 번째 특검 소환…‘집사’ 김예성과 대질 가능성

    • 2025-08-18 10:43
    • 이소망 기자
  • 이재명 정부, ‘5인 미만’ 근로기준법 확대 본격화…자영업자들 반발

    • 2025-08-18 09:18
    • 민종숙 기자
  • "14층엔 스프링클러 없었다"…마포 아파트 화재로 모자 숨져, 13명 부상

    • 2025-08-17 20:39
    • 정한얼 기자
  • 딸 위협하고 차량에 방화한 30대 엄마, 항소심서 집행유예 감형

    • 2025-08-17 16:38
    • 최희원 기자
  • ‘12·3 계엄’ 전국 소송 확산 조짐…尹부부 상대 1만명 손배소

    • 2025-08-17 16:22
    • 임예준 기자
  • [단독] 작업장려금, 수형 중에는 보호·출소 직후 압류 가능?…법적 모순

    • 2025-08-17 14:41
    • 이설아 기자
  • 이재명 정부 첫 검찰총장 인선 '지연'…사실상 마지막 총장 될 수도

    • 2025-08-17 14:16
    • 이설아 기자
  • ‘집사게이트’ 본격 수사…김건희 여사·김예성 씨 18일 특검 동시 소환

    • 2025-08-17 14:01
    • 김지우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실명 위기' 주장에…법무부 "사실과 달라"

    • 2025-08-16 15:34
    • 임예준 기자
  • 피해자, 성폭행범 출소 사실 몰라…범죄 피해자 보호법 ‘무용지물’

    • 2025-08-16 15:25
    • 이소망 기자
  • "세금 줄여주겠다" 속이고 54억 가로챈 세무사…항소심도 징역 7년

    • 2025-08-16 14:52
    • 최희원 기자
  • 목공 인테리어 과정 후기 및 목포교도소 환경

    • 2025-08-15 17:09
    • 채수범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 “김건희 여사도 단독 접견실 불허”

    • 2025-08-15 12:19
    • 민종숙 기자
  • 베트남 여성 신상 카톡 전송…국제결혼중개업체 직원 벌금형

    • 2025-08-15 12:02
    • 최희원 기자
  • 서울구치소장 경질…민주당 “특혜 감시 계속”

    • 2025-08-15 10:35
    • 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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