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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군교도소 수형자, 민간보다 2.5배 높은 급식비에 PX까지 이용

    • 2025-10-17 15:41
    • 정한얼 기자
  •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0여 명 송환…전세기 오늘 출발

    • 2025-10-17 15:16
    • 지승연 기자
  • 캄보디아 거점 ‘마동석팀’ 로맨스 스캠…조직원들 징역 3~6년

    • 2025-10-17 14:33
    • 박보라 기자
  • 대법 “재심판결 확정 전 경과한 집행유예 기간, 새 기간 산입 불가”

    • 2025-10-17 14:26
    • 박대윤 기자
  • ‘클럽 마약’ 케타민 80만명분 밀반입…중국인 징역 15년

    • 2025-10-17 12:16
    • 김영화 기자
  • 신천지 언급된 ‘원주 아내 살인사건’ 첫 공판…딸 선처 호소

    • 2025-10-17 12:12
    • 박대윤 기자
  • 대법 “공제 설명 미흡했지만 계약 무효 아냐”…가입자 청구 기각

    • 2025-10-17 10:52
    • 문지연 기자
  • 캄보디아 사기 거점 직접 찾은 정부…사진으로 본 현장 내부

    • 2025-10-16 22:27
    • 박혜민 기자
  • [법무법인 선우] 여러 지역에서 기소된 사건, 한 법원에서 병합 재판 가능할까?

    • 2025-10-16 22:17
    • 윤보미, 김문정 변호사
  • 대법 “최태원·노소영 판결문 수정 문제없다…직권·신청 따른 경정은 허용”

    • 2025-10-16 19:31
    • 최희원 기자
  • 작업대출 사기도 전세사기 대출에 포함돼서 가석방 심사를 못 받나요?

    • 2025-10-16 19:00
    • 채수범 기자
  • [법무법인 선우] 형사보상 결정 후 3개월째 미입금…교도소 안에서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 2025-10-16 18:54
    • 윤보미, 김문정 변호사
  • “코인 채굴인 줄 알았다”…보이스피싱 중계기 관리한 40대 실형

    • 2025-10-16 18:21
    • 문지연 기자
  • “동성끼리 동의해서 괜찮다?”…신태일 사건으로 본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의 기준

    • 2025-10-16 16:39
    • 박대윤 기자
  • 부산구치소 수용률 158% ‘전국 1위’…이전 논의는 17년째 ‘제자리’

    • 2025-10-16 15:28
    • 박보라 기자
  • 형부가 처제 성추행…‘가족 간 범죄’ 어디까지 처벌받나

    • 2025-10-16 14:06
    • 김영화 기자
  • 인권위 “이유 없이 수형자 24시간 감시·녹화, 인권 침해”

    • 2025-10-16 13:43
    • 정한얼 기자
  • “한국인 죽인 대가, 20조원”…美·英, 캄보디아 범죄조직 자산 전격 압류

    • 2025-10-16 12:42
    • 임예준 기자
  • 양육비 주겠다며 잠자리 제안한 전 남편…“양육비는 거래 대상 아냐”

    • 2025-10-16 12:24
    • 박대윤 기자
  • ‘무면허 강남 8중 추돌’ 20대 여성, 항소심 징역 3년 선고

    • 2025-10-16 11:57
    • 최희원 기자
  • 동료 의원에 “찌질해” 문자 보낸 국회의원…민주 “징계해야”

    • 2025-10-16 11:17
    • 김지우 기자
  • 法 “노태우 비자금, 노소영 기여 아냐”…SK 1.4조 이혼소송 파기환송

    • 2025-10-16 10:56
    • 이설아 기자
  • 수사보다 중요한 건 '의뢰인에 대한 이해'였다

    • 2025-10-15 19:19
    • 신승우 변호사
  • 말 vs 말 – 성범죄 사건의 증거 판단 기준

    • 2025-10-15 19:17
    • 이선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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