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 사과…지도부 총사퇴

김선민 권한대행 사퇴 선언…“관용 없는 처벌 필요”
최고위원 전원 물러나 “조 원장과 사퇴 교감 없었다”

2025.09.07 14: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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