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뼈 골절’ 생후 57일 아들 사망…학대한 아버지 징역 10년

경찰 단계에서 “안고 흔들기만 했다” 진술
법의학자·전문의 “사망 원인은 강한 외력”

2026.03.17 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