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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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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사 얼굴에 전기충격기 겨눈 70대…징역형 집유
2025-11-08 10:05
김영화 기자
치료 필요한 아들 방치한 친모…법조계 “방임도 아동학대 해당”
2025-11-07 16:39
김영화 기자
신용회복위원회, 저소득 장애아동에 의료비 3000만원 전달
2025-11-07 13:42
김영화 기자
“여긴 꿀, 저긴 지옥”…교정직 커뮤니티에 오른 ‘근무 난이도 표’ 화제
2025-11-06 14:39
김영화 기자
의료용 마약류 식욕억제제 불법 처방…의사 9명‧환자 26명 적발
2025-11-06 14:13
김영화 기자
“계좌 동결됐다” 속여 수억 편취…허위 거래사이트 일당 검거
2025-11-06 12:33
김영화 기자
형 집행·사면까지 검찰이 좌우…‘교정행정' 권한도 검찰개혁 대상 돼야
2025-11-05 17:00
김영화 기자
마약성 식욕억제제 ‘나비약’ 판매한 20대…벌금 300만원
2025-11-05 13:43
김영화 기자
무면허 사고 후 허위 자수 지시…법원 "진실 은폐, 방어권 아냐"
2025-11-05 09:46
김영화 기자
캄보디아 금융사기 범죄조직원 129명 검거…피해액만 422억
2025-11-04 15:26
김영화 기자
‘폐차 수준 외제차’ 대출 승인한 대부업체 직원…항소심서 감형
2025-11-03 11:59
김영화 기자
“동료까지 감금·폭행”…태국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가담 한국인 구속기소
2025-11-03 11:58
김영화 기자
‘장외주식 사기’ 필립에셋 임직원 4700억원 벌금형
2025-11-01 19:33
김영화 기자
“구강청결제 마셨다”…음주운전 들통난 20대, 블랙박스 영상 조작도
2025-10-31 23:02
김영화 기자
6년간 1295회 불법촬영한 40대 男…’횟수‘도 가중처벌 기준될까
2025-10-30 19:30
김영화 기자
불법 대포유심 유통해 30억 챙긴 범죄조직 검거…13명 구속
2025-10-30 13:07
김영화 기자
'집단 마약 투약 혐의' BJ 세야, 2심서 감형…징역 2년
2025-10-30 11:25
김영화 기자
‘깡통아파트’ 허위계약 전세대출 35억 챙겨…주범 징역 4년
2025-10-30 08:57
김영화 기자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나락보관소’, 첫 재판서 선처 호소
2025-10-30 07:52
김영화 기자
대법 “변호사의 법관평가, 객관성·공정성 부족…시스템 마련돼야”
2025-10-29 16:56
김영화 기자
수형자들, 농촌 일손 돕기 나섰다…법무부 ‘보라미봉사단’ 봉사활동 진행
2025-10-29 14:32
김영화 기자
‘기숙사 침입‧약물 사용’…성범죄 의혹 로스쿨생 변호사 됐다
2025-10-29 00:13
김영화 기자
與 “재판중지법, 현실성 있어…사법부 ‘협박’ 발언 중단해야”
2025-10-28 18:48
김영화 기자
15년 만에 누명 벗은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부녀…“기가 막혀 말이 안 나와”
2025-10-28 18:04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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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끼리 동의해서 괜찮다?”…신태일 사건으로 본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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