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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수용자, ‘정문 앞까지’ 걸어 나갔다 … 서울구치소 도주 미수 소동

    • 2025-10-30 12:12
    • 지승연 기자
  • 인권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수감 교정시설 방문조사 의결

    • 2025-10-30 10:28
    • 박보라 기자
  • 교정직은 ‘기피 직업’, 수형자는 ‘악마화’ … 홍보영상 배포한 교정본부

    • 2025-10-29 15:48
    • 이소망 기자
  • 수형자들, 농촌 일손 돕기 나섰다…법무부 ‘보라미봉사단’ 봉사활동 진행

    • 2025-10-29 14:32
    • 김영화 기자
  • 내란특검, ‘12·3 비상계엄’ 교정본부 교정기획과장 소환

    • 2025-10-29 11:14
    • 이소망 기자
  • 교도관 잇따라 폭행한 50대 여성, 징역 6개월

    • 2025-10-28 15:22
    • 박혜민 기자
  • 중독·재활 예산 25% 불용에도 … <월간교정>에 ‘자화자찬’ 여념 없는 교정본부

    • 2025-10-28 14:58
    • 최희원 기자
  • 교도관 배제된 ‘교정의 날’ … 형식만 남은 자화자찬 행사 논란

    • 2025-10-28 10:40
    • 이소망 기자
  • 인권위 “중증장애인 독방 수용 시 편의시설 제공해야”

    • 2025-10-27 12:13
    • 최희원 기자
  • 법무부 ‘수형자 작업장려금’ 5년간 1000억 투입했는데 … 성과 평가는 ‘깜깜이’

    • 2025-10-27 10:55
    • 이설아 기자
  • [단독] 교도소 의료 한계 속 ‘형집행정지’...검찰 재량이 생사 가른다

    • 2025-10-26 14:23
    • 김영화 기자
  • 마약사범 6300명 시대 … 교도소 내 ‘전담 인력’ 단 한 명도 없어

    • 2025-10-26 12:08
    • 임예준 기자
  • [단독] 수원구치소 교도관 수용자 폭행 신고하자 … 법무부 ‘경찰에 신고하라’

    • 2025-10-25 22:52
    • 이소망 기자
  • 전국 교정작품전시회 개막…수용자 작품으로 교화의 의미 전한다

    • 2025-10-24 15:27
    • 정한얼 기자
  • 특검, 법무부 분류심사과 압수수색 … ‘전시 가석방’ 논의 정황

    • 2025-10-24 10:45
    • 박혜민 기자
  • 인권위 “교도소 보디캠, 바닥만 찍혀…운영 방식 개선해야”

    • 2025-10-23 23:36
    • 임예준 기자
  • ‘독거실 배정 뒷돈’ 의혹 … 서울구치소 교도관 구속

    • 2025-10-23 09:13
    • 문지연 기자
  • [단독] "'엎드려뻗쳐' 시킨 뒤 엉덩이 매질"…수원구치소 교도관 폭행 의혹 논란

    • 2025-10-22 14:34
    • 김영화·박대윤 기자
  • 장현성·장성규·장도연, ‘명예 교도관’ 위촉 … 교정행정 홍보 나선다

    • 2025-10-22 12:30
    • 임예준 기자
  • [단독] 교도소, 인성교육 안 받았다고 출역 제한? … 법적 근거 없는 '자의적 차별' 논란

    • 2025-10-22 11:22
    • 최희원 기자
  • [단독] 법무부 “교정시설 과밀수용 통계 없다” … 비공개 입장 견지

    • 2025-10-21 17:57
    • 이소망 기자
  • [단독] 교정시설 내 동성 간 성추행 잇따라 … 폐쇄 공간서 성범죄 증가

    • 2025-10-19 17:44
    • 문지연 기자
  • 국군교도소 수형자, 민간보다 2.5배 높은 급식비에 PX까지 이용

    • 2025-10-17 15:41
    • 정한얼 기자
  • 부산구치소 수용률 158% ‘전국 1위’ … 이전 논의는 17년째 ‘제자리’

    • 2025-10-16 15:28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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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연합회 변상해 회장, 경제적 취약 수용자에 1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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