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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화 기자 의 전체기사
  • 5년간 6억 보험사기…1심 징역 5년→항소심서 6년으로 가중

    • 2026-02-17 12:55
    • 김영화 기자
  • 요양보호사 머리 발로 걷어차 숨지게 한 40대 환자, 1심 징역 16년

    • 2026-02-14 15:23
    • 김영화 기자
  • “집에서 나가라” 요구에 불만…친형 살해하려 한 60대 징역 6년

    • 2026-02-14 10:48
    • 김영화 기자
  • 오지급 가상자산 사용해도 반환 의무…법원 “부당이득 해당”

    • 2026-02-13 19:48
    • 김영화 기자
  • 부산구치소, 설 명절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성금 전달

    • 2026-02-13 14:24
    • 김영화 기자
  • 살인 전과로 20년 복역 후 출소 10개월 만에 재범…50대 징역 30년

    • 2026-02-13 10:19
    • 김영화 기자
  • 17년 전 창원 택시기사 강도살인…무기수 아크말 재심 두 번째 심문

    • 2026-02-12 17:00
    • 김영화 기자
  • 하늘에서 벗은 누명…‘진도 저수지 살인 사건’ 故장동오씨 재심 ‘무죄’

    • 2026-02-11 17:25
    • 김영화 기자
  • "온라인 게임 계정 팔아요"…사기‧공갈 혐의 20대 구속 송치

    • 2026-02-10 15:08
    • 김영화 기자
  • 우는 여친 감금하고 흉기로 찌른 50대男…재판에선 "기억 안 나“

    • 2026-02-10 12:34
    • 김영화 기자
  • “돈 묻어뒀다” 속여 야산 유인…연인 둔기로 폭행한 70대 징역 7년

    • 2026-02-10 10:57
    • 김영화 기자
  • "마약 조직원인 줄"…경찰관들 때려 다치게 한 40대 징역형

    • 2026-02-09 13:39
    • 김영화 기자
  • "손배소 승소인 줄 알았는데 패소?"…법원 판결문 오류 드러나

    • 2026-02-09 11:05
    • 김영화 기자
  • 사건은 느는데 보수는 제자리…제도가 키운 ‘불성실 국선변호’

    • 2026-02-08 12:08
    • 김영화 기자
  • 전남 국회의원 전직 보좌관 1억 뇌물수수 혐의 '무죄'…왜?

    • 2026-02-07 10:37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수형자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확대 운영

    • 2026-02-06 16:58
    • 김영화 기자
  • 양산 여인숙서 술 마시던 지인 살해한 60대…징역 20년 선고

    • 2026-02-06 13:28
    • 김영화 기자
  • ”근로계약서 작성해 알바인 줄“…보이스피싱 가담 여성 2명 징역형

    • 2026-02-06 13:28
    • 김영화 기자
  • '의붓형·편의점주 살해' 30대 남성, 2심서 징역 40년 선고

    • 2026-02-05 20:22
    • 김영화 기자
  • '위안부 피해자' 허위사실 유포 시 형사처벌…최대 징역 5년

    • 2026-02-05 17:56
    • 김영화 기자
  • 헬스장 러닝머신 사고로 중상, 보험사는 보상 거부…법원 판단은?

    • 2026-02-05 15:53
    • 김영화 기자
  • “LSD 편지지에 붙여 교도소로”…수용 중에도 이어지는 마약 밀반입

    • 2026-02-05 10:30
    • 김영화 기자
  • 해외 직구로 불법 총기부품 ‘쪼개기’ 밀반입…20대 업자 구속 송치

    • 2026-02-05 09:29
    • 김영화 기자
  • 김은경 신복위원장, 채무상담 콜센터 방문…“직원 격려·제도 개선 논의”

    • 2026-02-05 09:18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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