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정치
  • 스포츠·연예
  • 홈
  • 김지우 기자 의 전체기사
  • 강선우 공천헌금 1억 원 의혹…핵심 피의자들 진술 엇갈려

    • 2026-01-17 13:05
    • 김지우 기자
  • 경찰, 현직 경찰관 로스쿨 진학 지원 검토…‘연수 휴직’ 제도 손본다

    • 2026-01-16 09:24
    • 김지우 기자
  • 국민의힘 윤리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당원 자격 박탈

    • 2026-01-14 09:57
    • 김지우 기자
  • 민주 심판원 ‘김병기 제명’ 의결…野는 “강제수사·특검해야”

    • 2026-01-13 12:09
    • 김지우 기자
  • 대법 “의료법인 관여만으로 ‘1인 1기관’ 위반 아냐”

    • 2026-01-11 10:56
    • 김지우 기자
  • 사형이냐 무기징역냐…‘내란 우두머리’ 尹 구형 하루 전 특검 ‘고심’

    • 2026-01-08 11:46
    • 김지우 기자
  • 서울남부·부산지검에 범죄수익환수부 신설…33조원 환수 추진

    • 2026-01-07 11:36
    • 김지우 기자
  • 경찰, ‘강선우 1억 보관’ 전직 보좌관 피의자 조사

    • 2026-01-06 10:02
    • 김지우 기자
  • 공동주택 방화 사건 분석…피해 범위 따라 형량 차이

    • 2026-01-04 12:03
    • 김지우 기자
  • 검찰청 폐지 앞두고 중수청 기피…현직 검사 0.8%만 지원

    • 2026-01-02 12:14
    • 김지우 기자
  • 광주회생법원 3월 출범…광주·전남·전북·제주 관할

    • 2026-01-01 08:47
    • 김지우 기자
  • 정부, 기피부서 공무원 인사 혜택 강화…특별승진 허용

    • 2025-12-31 13:31
    • 김지우 기자
  • 망상 상태서 간병인 살해… 항소심, 징역 12년 선고

    • 2025-12-30 09:57
    • 김지우 기자
  • 채상병·내란·김건희 ‘3대 특검’ 마무리…“국정농단 실체 확인”

    • 2025-12-29 11:41
    • 김지우 기자
  • 시민단체, 김병기 원내대표 배우자 등 횡령 혐의로 검찰 고발

    • 2025-12-28 20:27
    • 김지우 기자
  • 거짓말탐지기 믿은 불송치, 비극으로…보완수사로 바로잡아

    • 2025-12-26 14:19
    • 김지우 기자
  • 내란 특검, ‘체포 방해’ 윤석열에 징역 10년 구형

    • 2025-12-26 11:36
    • 김지우 기자
  • 경찰 교육생 ‘동기 괴롭힘’ 퇴교 처분, 행정소송 패소

    • 2025-12-25 11:33
    • 김지우 기자
  •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 특검서 기소 여부 최종 판단

    • 2025-12-24 22:47
    • 김지우 기자
  • 2027년부터 하급심 판결문 열람 가능…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2025-12-23 14:27
    • 김지우 기자
  • 검찰, ‘정치 브로커’ 명태균 징역 6년 구형…김영선 전 의원도 징역 5년

    • 2025-12-22 18:00
    • 김지우 기자
  • 법무부 업무보고, 수사·기소 분리 추진 방향 제시

    • 2025-12-20 17:21
    • 김지우 기자
  • 대법, 내란 전담재판부 예규 선제 도입에도…與 입법 ‘고수’

    • 2025-12-19 11:28
    • 김지우 기자
  •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 2025-12-19 10:21
    • 김지우 기자
  • 이전글
  • 1 / 6
  • 다음글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가석방 확대 법무부…1분기 적격 인원 전년 대비 20% 증가

  • 2

    ‘80대 친모 폭행 살해’ 국민참여재판 기각...제도 둘러싼 우려 목소리

  • 3

    계급장 오류에 ‘집게손’ 논란까지…육군 홍보물 파장

  • 4

    법무부, ‘마약사범재활과’ 운영…“맞춤형 재활·치료공동체 확대”

  • 5

    젖병 하나 놓인 제단…울산 네 남매와 아버지의 마지막 길

  • 6

    12세 딸 성폭행한 비정한 친부, 징역 10년 선고

  • 7

    스토킹 전조에도 강력범죄 이어지자…검찰, ‘잠정조치 체크리스트’ 도입


  • 섹션별 최근기사
  • 섹션별 인기기사
  • 교정법무부, ‘마약사범재활과’ 운영…“맞춤형 재활·치료공동체 확대”
  • 법무·사회‘80대 친모 폭행 살해’ 국민참여재판 기각...제도 둘러싼 우려 목소리
  • 정치공소청·중수청법 본회의 통과…검찰청 10월 폐지
  • 스포츠·연예‘술타기 의혹’ 이재룡 사건…음주 시점·측정방해 쟁점
  • 교정교도소 수감자도 투표권이 있을까?
  • 법무·사회교도소 수감자도 투표권이 있을까?
  • 정치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폭행 전과 논란…“5·18 인식 차이로 다퉈”
  • 스포츠·연예“동성끼리 동의해서 괜찮다?”…신태일 사건으로 본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의 기준

  • 로그인
  • PC버전
LOGO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법무·사회
    •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 그때 그 사건
  • 정치
  • 스포츠·연예
  • PC버전
공유하기
Clo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카페
  • 밴드
https://www.tsisalaw.com/mobile/article_list_writer.html?name=%EA%B9%80%EC%A7%80%EC%9A%B0+%EA%B8%B0%EC%9E%90&page=1&user_no=0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