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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소도 소용없었다...‘7년 전 또래 성폭행’ 일당 징역형

    • 2026-03-24 21:15
    • 최희령 기자
  • 텔레그램 ‘보복 대행’ 확산…래커칠·선지 등 범행 수위 높아져

    • 2026-03-24 18:50
    • 김영화 기자
  • “500만 원 줄게요, 할부 되나요”…속옷 훔친 남성 집행유예

    • 2026-03-24 16:12
    • 최희원 기자
  • 임금근로자 평균대출 2년째 증가…주담대 11%↑·비중 40% 돌파

    • 2026-03-24 13:57
    • 박혜민 기자
  • 李대통령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가동…기름값 담합 엄단”

    • 2026-03-24 13:57
    • 문지연 기자
  • “수용에서 재활로”…법무부, 중독치료 확대·교정시설 신설 추진

    • 2026-03-24 13:38
    • 성기민 기자
  • “무섭다…엄마 밥 먹고 싶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 2026-03-24 13:34
    • 박혜민 기자
  • 검찰개혁 다음 수순…교정청 독립 논의 재점화

    • 2026-03-24 11:35
    • 이소망 기자
  • 행안부, ‘D-6개월’ 중수청 출범 준비 본격화…개청준비단 구성

    • 2026-03-24 10:36
    • 김영화 기자
  • ‘80대 친모 폭행 살해’ 국민참여재판 기각...제도 둘러싼 우려 목소리

    • 2026-03-23 20:35
    • 최희령 기자
  • 법무부, ‘마약사범재활과’ 운영…“맞춤형 재활·치료공동체 확대”

    • 2026-03-23 17:25
    • 김영화 기자
  • 스토킹 전조에도 강력범죄 이어지자…검찰, ‘잠정조치 체크리스트’ 도입

    • 2026-03-23 16:21
    • 김영화 기자
  • “외도로 전재산 넘겼는데”…재결합 후 이혼하면 돌려받을 수 있나

    • 2026-03-23 14:08
    • 성기민 기자
  • 계급장 오류에 ‘집게손’ 논란까지…육군 홍보물 파장

    • 2026-03-23 13:57
    • 채수범 기자
  • 설명의무 위반만으로 손해배상 인정…법원 판단 기준은

    • 2026-03-23 12:46
    • 최희원 기자
  • 12세 딸 성폭행한 비정한 친부, 징역 10년 선고

    • 2026-03-23 11:08
    • 이소망 기자
  • 제약사 리베이트 980만원…법원 “자격정지 적법”

    • 2026-03-23 10:52
    • 김해선 기자
  • 젖병 하나 놓인 제단…울산 네 남매와 아버지의 마지막 길

    • 2026-03-22 21:57
    • 박혜민 기자
  • 가석방 확대 법무부…1분기 적격 인원 전년 대비 20% 증가

    • 2026-03-22 17:15
    • 지승연 기자
  • 우울증 앓던 아내 살해…‘촉탁살인’ 아닌 일반 살인 적용

    • 2026-03-22 15:21
    • 박보라 기자
  •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돌입…‘1호 심판대상’ 관심 집중

    • 2026-03-22 11:28
    • 김해선 기자
  • 회식 후 귀가 중 사고…법원 “업무상 재해 아니다”

    • 2026-03-22 09:52
    • 최희원 기자
  • 공소청·중수청법 본회의 통과…검찰청 10월 폐지

    • 2026-03-21 22:01
    • 지승연 기자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검문검색…시민 반응 엇갈려

    • 2026-03-21 13:32
    • 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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