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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훈련 종료 뒤에는 본소로 돌아가나요?

    • 2026-01-09 12:29
    • 채수범 기자
  • 추징금이 있어도 가석방을 받을 수 있을까요?

    • 2026-01-09 12:29
    • 채수범 기자
  • “조폭 유착 있었다”…조세호 둘러싼 폭로, 수억 시계·고급 접대 주장

    • 2026-01-09 12:27
    • 이소망 기자
  • 잠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어…40대 남성 구속기소

    • 2026-01-09 12:10
    • 최희원 기자
  • “학교 정수기에 독 탔다” 허위 테러글…타인 명의 도용한 촉법소년 적발

    • 2026-01-09 09:58
    • 박보라 기자
  • 성 비위 검사 인권·양성평등 업무 제한…법무부, 입법 착수

    • 2026-01-09 09:58
    • 박보라 기자
  • 공범 지시에 따라 문화재 훼손 가담…구상권 행사 가능할까?

    • 2026-01-09 09:31
    • 김문정 변호사
  • 항소심에서 요구되는 세 가지

    • 2026-01-09 09:30
    • 정봉광 변호사
  • 광주지방법원 제12형사부 재판부 분석

    • 2026-01-09 09:30
    • 채수범 기자
  • AI와 검색의 시대, 법률 정보는 왜 더 혼란스러워졌을까

    • 2026-01-08 17:30
    • 배희정 변호사
  • 여고생 관원들 유도 기술로 목 졸라 기절…20대 사범 송치

    • 2026-01-08 17:30
    • 박보라 기자
  • 이병진·신영대 당선 무효 확정…6·3 재보궐 선거구 4곳으로 확대

    • 2026-01-08 16:43
    • 채수범 기자
  • 성폭행 뒤 살해…‘강간 등 살인’ 성립 기준은 어디까지

    • 2026-01-08 16:08
    • 지승연 기자
  • 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어금니 아빠·한강 토막살해범 편지 최초 공개

    • 2026-01-08 16:07
    • 임예준 기자
  • ‘계엄 핵심 역할’ 軍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 2026-01-08 14:34
    • 이설아 기자
  • 장발장은행, 벌금대출 한도 500만원 상향…상환기간 최대 18개월

    • 2026-01-08 14:29
    • 김영화 기자
  • 전자발찌 끈 1cm 절단도 징역형…법원 엄격 판단

    • 2026-01-08 11:46
    • 김해선 기자
  • 사형이냐 무기징역냐…‘내란 우두머리’ 尹 구형 하루 전 특검 ‘고심’

    • 2026-01-08 11:46
    • 김지우 기자
  • 중소기업 대표 납치·강도 사건…피고인 2명 일부 혐의 부인

    • 2026-01-08 11:38
    • 박혜민 기자
  • 법무법인 시그널,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 지원금 1천만원 전달

    • 2026-01-08 10:57
    • 최희원 기자
  • '캄보디아 한인 대학생 살해' 총책 중국인…태국서 검거

    • 2026-01-08 10:47
    • 박보라 기자
  • 증거와 절차의 유기적 결합…형사재판 승패 가르는 ‘진술의 형성’ 과정

    • 2026-01-08 08:52
    • 곽준호 변호사
  • 형사변호사가 보낸 일주일의 기록

    • 2026-01-08 08:52
    • 김상균 변호사
  • “사실 바로잡으려 했다” 주장에도 유죄…재물손괴 성립 기준 살펴보니

    • 2026-01-08 08:26
    • 임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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