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벗은 누명…‘진도 저수지 살인 사건’ 故장동오씨 재심 ‘무죄’

위법 수집 증거로 '고의 입증' 불가
장씨, 형집행정지 결정 당일 사망
“수사‧기소 전반에 대해 성찰해야”

2026.02.11 17: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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