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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 방조 기소했지만 범죄사실 빠뜨린 검찰…법원 “공소기각”

    • 2025-12-26 11:46
    • 문지연 기자
  • 전자발찌 훼손·무단이탈 조두순…치료감호 병과 시 법무병원 우선 수용

    • 2025-12-26 11:05
    • 김영화 기자
  • 성관계 거부하자 3차례 성폭행·스토킹…50대에 징역 8년

    • 2025-12-26 10:44
    • 박보라 기자
  • 마약 수사 중 해외 도피했다 귀국한 황하나, 경찰 구속영장 신청

    • 2025-12-25 18:48
    • 채수범 기자
  • 포괄임금 내세워 최저임금·퇴직금 체불한 숙박업주…항소심서 전부 ‘유죄’

    • 2025-12-25 15:51
    • 김영화 기자
  •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사전상담위원회 출범

    • 2025-12-25 15:49
    • 김영화 기자
  • 전국 법원, 29일부터 2주간 동계휴정 돌입…긴급 재판은 정상 진행

    • 2025-12-25 14:56
    • 최희원 기자
  • 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현직 검사 압수수색

    • 2025-12-25 14:52
    • 지승연 기자
  • 대법 “공익신고자 흠집은 위법”…은수미 전 성남시장 배상 확정

    • 2025-12-25 12:46
    • 박혜민 기자
  • 배식 제한부터 금전 거래까지…교도소 ‘사동 도우미 수용자’ 권한 남용 논란

    • 2025-12-25 12:31
    • 박보라 기자
  • 경찰 교육생 ‘동기 괴롭힘’ 퇴교 처분, 행정소송 패소

    • 2025-12-25 11:33
    • 김지우 기자
  • 살인미수 가석방 중 전자발찌 훼손 50대…항소심도 벌금형

    • 2025-12-25 11:03
    • 김영화 기자
  • 불법 사채 독촉에 가정집 강도 범행 40대…징역 4년

    • 2025-12-25 11:02
    • 김영화 기자
  • 대법원 “위법수집 증거 기초한 법정 자백도 증거능력 없다”

    • 2025-12-25 11:01
    • 지승연 기자
  • 인천서 100억대 리딩 투자사기…폭력조직원 등 130명 기소

    • 2025-12-24 23:02
    • 박보라 기자
  • 부모 상습 폭행 10대, 둔기로 母 재차 폭행…항소심서 집행유예

    • 2025-12-24 13:18
    • 김영화 기자
  • 대법원 “명예훼손, 주된 동기가 공익이면 불법 아냐”

    • 2025-12-24 12:08
    • 박보라 기자
  • 출소 3주 만에 또 “에어팟 판다” 글 올려…중고거래 사기 160명 피해

    • 2025-12-24 09:50
    • 김영화 기자
  • 1990년 낙동강변 살인사건…고문 자백과 무기징역, 그리고 21년 만의 무죄

    • 2025-12-23 19:49
    • 이소망 기자
  • 헌재, ‘정인이 얼굴 공개’ 그알 PD 기소유예 ‘취소’

    • 2025-12-23 18:46
    • 이설아 기자
  • 법무부, 배우 윤박 명예보호관찰관 재위촉…“범죄예방 홍보 공로 인정”

    • 2025-12-23 17:51
    • 김영화 기자
  • 택배노조, 쿠팡 김범석 경찰 고발…“과로사 산재 은폐 의혹”

    • 2025-12-23 16:28
    • 이설아 기자
  •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들....교도소서 말 맞추다 재판부 경고

    • 2025-12-23 16:19
    • 최희원 기자
  • 신년 특사 없다…사면 대신 가석방 확대 가닥

    • 2025-12-23 16:03
    • 임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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