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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대포유심 유통해 30억 챙긴 범죄조직 검거…13명 구속

    • 2025-10-30 13:07
    • 김영화 기자
  • [단독] 수용자, ‘정문 앞까지’ 걸어 나갔다…서울구치소 도주 미수 소동

    • 2025-10-30 12:12
    • 지승연 기자
  • '집단 마약 투약 혐의' BJ 세야, 2심서 감형…징역 2년

    • 2025-10-30 11:25
    • 김영화 기자
  • 인권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수감 교정시설 방문조사 의결

    • 2025-10-30 10:28
    • 박보라 기자
  • ‘깡통아파트’ 허위계약 전세대출 35억 챙겨…주범 징역 4년

    • 2025-10-30 08:57
    • 김영화 기자
  •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나락보관소’, 첫 재판서 선처 호소

    • 2025-10-30 07:52
    • 김영화 기자
  • 대법 “변호사의 법관평가, 객관성·공정성 부족…시스템 마련돼야”

    • 2025-10-29 16:56
    • 김영화 기자
  • 교정직은 ‘기피 직업’, 수형자는 ‘악마화’…홍보영상 배포한 교정본부

    • 2025-10-29 15:48
    • 이소망 기자
  • ‘와인병 폭행’ 중견 건설사 회장…2심도 집행유예 유지

    • 2025-10-29 14:51
    • 지승연 기자
  • 수형자들, 농촌 일손 돕기 나섰다…법무부 ‘보라미봉사단’ 봉사활동 진행

    • 2025-10-29 14:32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범죄피해 구조금 확대 권고 ’일부 수용’…과실범·해외범죄는 제외

    • 2025-10-29 12:41
    • 박보라 기자
  • 내란특검, ‘12·3 비상계엄’ 교정본부 교정기획과장 소환

    • 2025-10-29 11:14
    • 이소망 기자
  • “조폭들이 사기꾼을 털었다”…리딩방 사기단 턴 ‘MZ조폭’ 일망타진

    • 2025-10-29 11:06
    • 박혜민 기자
  • “이웃이 자신 괴롭힌다” 착각해 살해 시도한 50대…징역 7년 확정

    • 2025-10-29 10:31
    • 정한얼 기자
  • 베란다에 동거녀 시신 16년간 은닉한 50대…징역 16년 6개월 확정

    • 2025-10-29 09:42
    • 문지연 기자
  • ‘재산분할·위자료 포기’ 명시한 혼전계약서, 효력 있을까?

    • 2025-10-29 00:23
    • 박대윤 기자
  • ‘기숙사 침입‧약물 사용’…성범죄 의혹 로스쿨생 변호사 됐다

    • 2025-10-29 00:13
    • 김영화 기자
  • 15년 만에 누명 벗은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부녀…“기가 막혀 말이 안 나와”

    • 2025-10-28 18:04
    • 김영화 기자
  • 교도관 잇따라 폭행한 50대 여성, 징역 6개월

    • 2025-10-28 15:22
    • 박혜민 기자
  • 중독·재활 예산 25% 불용에도…<월간교정>에 ‘자화자찬’ 여념 없는 교정본부

    • 2025-10-28 14:58
    • 최희원 기자
  • 캄보디아 거점 ‘온라인 사기 조직’ 55명 구속…피해액 93억 원 달해

    • 2025-10-28 14:10
    • 임예준 기자
  • 교도관 카페 익명댓글 삭제해도 처벌 가능할까…“일시 노출만으로 명예훼손 성립”

    • 2025-10-28 13:05
    • 지승연 기자
  • “가족 지키려 했다” 정당방위 불인정…대법원 ‘현재의 침해’ 끝나

    • 2025-10-28 12:39
    • 정한얼 기자
  • 뉴진스 팬 모금한 미성년자…기부금품법 위반으로 소년부 송치

    • 2025-10-28 11:51
    •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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