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제복공무원임에도 소외받는 교도관들

정당한 존중으로 조직 자존감 회복해야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근무하는 후배들
‘사회의 마지막 보루’라는 자부심 갖기를

2026.02.04 18: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