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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원 기자 의 전체기사
  • “입양 보내고 싶다” 글 올리고 신생아 인도…부모 실형

    • 2025-10-24 16:34
    • 최희원 기자
  • 서울시, 연말까지 청년 불법사금융 피해 상담·예방 캠페인

    • 2025-10-23 12:03
    • 최희원 기자
  • [단독] 교도소, 인성교육 안 받았다고 출역 제한?…법적 근거 없는 '자의적 차별' 논란

    • 2025-10-22 11:22
    • 최희원 기자
  • 신용회복위 인천·경기북부본부, 파주 취약계층에 500만원 상당 기부

    • 2025-10-22 10:49
    • 최희원 기자
  • “실효된 전과로 채용 탈락은 차별”…인권위, 공공기관에 개선 권고

    • 2025-10-20 13:29
    • 최희원 기자
  • 프라이팬 들고 마약 택배 운반한 40대…징역 5년 실형

    • 2025-10-20 07:58
    • 최희원 기자
  • 캄보디아 ‘웬치’ 거점 주식 사기 조직 30대…항소심도 실형

    • 2025-10-18 20:33
    • 최희원 기자
  • 대법 “최태원·노소영 판결문 수정 문제없다…직권·신청 따른 경정은 허용”

    • 2025-10-16 19:31
    • 최희원 기자
  • ‘무면허 강남 8중 추돌’ 20대 여성, 항소심 징역 3년 선고

    • 2025-10-16 11:57
    • 최희원 기자
  • KB국민은행, 신용회복위원회와 손잡고 ‘취약계층 재기 지원 강화’

    • 2025-10-14 10:15
    • 최희원 기자
  • 최근 5년간 신규 법관 10명 중 1명 김앤장 출신…‘후관예우’ 논란 여전

    • 2025-10-12 22:45
    • 최희원 기자
  • “검찰, 유죄 입증 못했다”…1심 유죄 뒤집은 항소심 판결

    • 2025-10-12 19:55
    • 최희원 기자
  • 외국인 범죄자 10명 중 4명은 중국인…7년째 최다

    • 2025-10-11 23:25
    • 최희원 기자
  • 형법상 배임죄 폐지 가시화…재판 중 사건들 영향 불가피

    • 2025-10-08 16:40
    • 최희원 기자
  • 검찰 힘 빼니 무고죄 사건 처리 ‘뚝’…5년간 제자리

    • 2025-10-07 23:40
    • 최희원 기자
  • 2년새 촉법소년 26.6% 증가…강력범죄도 동반 증가

    • 2025-10-06 17:00
    • 최희원 기자
  • 속옷에 마약 숨겨 밀반입한 20대 남녀…항소심서도 징역형

    • 2025-10-05 14:49
    • 최희원 기자
  • 조국 “검찰개혁에 가려진 사법개혁…이제 바로잡아야”

    • 2025-10-04 12:10
    • 최희원 기자
  • 법무보호복지공단, 40년째 출소자 가정 회복 돕는 ‘결혼지원사업’

    • 2025-10-03 17:00
    • 최희원 기자
  • 개그맨 이진호 불법 도박 수사중 음주운전 적발…‘경합범’의 법리와 양형 쟁점은?

    • 2025-10-02 17:26
    • 최희원 기자
  • 1000원짜리 초코파이 절도…檢 “시민 의견 청취”

    • 2025-09-30 18:11
    • 최희원 기자
  • 법무부, 추석 연휴 맞아 교정시설 접견 확대

    • 2025-09-28 17:45
    • 최희원 기자
  • 구치소서 동료 수용자 폭행·금품 갈취한 20대 징역형

    • 2025-09-27 11:55
    • 최희원 기자
  • 법무부 “교정시설 수형자들 기능경기대회서 금·은·동 석권”

    • 2025-09-26 23:52
    • 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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