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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감 중 임의로 고가 물건 처분한 동거인, 형사 처벌 가능성은?

    • 2025-12-17 13:42
    • 이홍열 변호사
  • 아동안전지킴이 면접문제 유출·수배 조회…경찰관 징역형

    • 2025-12-17 13:40
    • 임예준 기자
  • ‘목소리 지문’ 수집해 보이스피싱 근절한다…경찰, 캠페인 실시

    • 2025-12-17 13:03
    • 문지연 기자
  • “장롱 안에 벌 들어갔다”…가족과 함께 사는 집에 불 지른 30대

    • 2025-12-17 12:58
    • 김영화 기자
  • 베란다로 침입해 여자 속옷 뒤지고 냄새 맡아…검찰 2년 구형

    • 2025-12-17 12:52
    • 이소망 기자
  • ‘윤석열 슈퍼챗 방지법’ 나왔다…영치금 제한법 국회 발의

    • 2025-12-17 11:25
    • 김영화 기자
  • 수하물 태그 위조해 필로폰 19.9㎏ 밀반입…징역 15년 확정

    • 2025-12-17 08:52
    • 최희원 기자
  •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폭행 전과 논란…“5·18 인식 차이로 다퉈”

    • 2025-12-16 19:44
    • 이설아 기자
  • 고속도로서 택시기사 폭행한 KAIST 교수…항소심서 벌금형으로 감형

    • 2025-12-16 19:41
    • 김영화 기자
  • 누범 적용 시점은 언제부터인가요?

    • 2025-12-16 19:41
    • 채수범 기자
  • 영치금이 없어 정신과 약을 못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2025-12-16 19:41
    • 채수범 기자
  • 수감 중에 머리를 기르면 안 된다는 규정이 있나요?

    • 2025-12-16 19:39
    • 채수범 기자
  • 재심 늘어나는데 기록은 사라져...형의 시효 따라 폐기되는 형사사건 기록

    • 2025-12-16 19:28
    • 박보라 기자
  • 접근금지 무시한 ‘교제폭력’…구속 후 위증 요구로 재판행까지

    • 2025-12-16 17:43
    • 김영화 기자
  • 피해 회복의 관점에서 본 독립몰수제의 한계

    • 2025-12-16 17:15
    • 곽준호 변호사
  • 2025년 사기죄 법정형 상향, 현재 재판에 소급 적용될까?

    • 2025-12-16 17:15
    • 김상균 변호사
  • 구치소 이감 피하려 무고 교사한 20대 징역형

    • 2025-12-16 15:13
    • 박혜민 기자
  • 67년 만의 민법 개정...법정이율 바뀐다

    • 2025-12-16 14:40
    • 이소망 기자
  • 선행매매로 개미투자자 22억 ‘약탈’ 혐의 핀플루언서, 보석 신청

    • 2025-12-16 14:34
    • 지승연 기자
  • 법무부, 스토킹 범죄 예방 영상 16일부터 전국 송출

    • 2025-12-16 14:20
    • 임예준 기자
  • 더시사법률, 법무보호대상자 위해 방한용품 40세트 기증

    • 2025-12-16 13:51
    • 김영화 기자
  • 전세사기 ‘선구제 후회수’ 재부상…형평성·재원 두고 ‘논쟁’

    • 2025-12-16 13:00
    • 문지연 기자
  • 이종호 전 블랙펄 대표 측 “김건희에게 3억원 수표 전달”

    • 2025-12-16 12:38
    • 박보라 기자
  • ‘경찰관 폭행’ 전력 외국인…출소 후에도 경찰 통역요원 활동

    • 2025-12-16 11:59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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