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까지 쫓아간다” 추심 글 논란…통장압류 앱 개발 홍보까지

자신의 SNS에 협박‧방문 정황 게재
채권추심법‧변호사법 위반 가능성도
특정 변호사 사진 올려 “민사 넣어”

2026.02.16 19:36:21